K-축구 혁신위원회 6일 공식 출범…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 체제 작성일 07-03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03/0000180625_001_20260703172608894.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박지성 해설위원 . 최장관 페이스북 캡쳐</em></span> </div>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일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축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위원과 함께 'K-축구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r><br>최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기로 한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br><br>그는 "저와 박지성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는 혁신위원회는 오는 6일 공식 출범한다"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03/0000180625_002_20260703172609014.jpg" alt="" /><em class="img_desc">'K-축구 혁신위원회' 명단. 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 </div>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혁신위원회는 축구 거버넌스 개선을 비롯해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br><br>최 장관은 "신뢰받는 축구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K-축구가 다시 세계 무대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말멍'하며 쉬어가세요…렛츠런파크 서울 '슬로우포니' 카페 개장 07-03 다음 폐기물 배출 줄이는 통신3사…재활용 성과는 '제각각'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