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착륙 앞당긴다⋯2030년 민관협업 소형 달 착륙선 발사 작성일 07-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jxxOUZWM"> <p contents-hash="c67f00632f4b74eecb93aed4d8565712a41fd15c48141d46f461052728e75b10" dmcf-pid="zCAMMIu5Wx"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소형 달 착륙선을 개발해 국내 최초 달 착륙 시점을 2030년으로 앞당기기로 했다. 국가 차원에서는 원래 2032년 달 착륙선을 보낼 계획이었다。</p> <p contents-hash="379cf44b3bb707e018e8c00fe3277a650247c716fbe739496f6016789877899f" dmcf-pid="qhcRRC71SQ"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에서 개최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우주항공 산업을 기업과 지역이 선도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심의·의결했다.</p> <p contents-hash="579828e1ead1a4c972929d64ce92d0a1549f4212aa4a07ec0a1bc316795a6a25" dmcf-pid="BlkeehztWP" dmcf-ptype="general">이번 전략은 남해안 벨트를 우주항공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한민국이 2035년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의 3%를 점유하는 ‘우주항공 산업강국’으로 도약하도록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5a1b305e59d404df0242e1feb8c12af5d58d8e59ff04ac751bd0a96799a2f" dmcf-pid="bSEddlqF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리호가 지난해 11월 27일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우주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3/inews24/20260703170231589tgew.jpg" data-org-width="580" dmcf-mid="uFTEEtx2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3/inews24/20260703170231589tg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리호가 지난해 11월 27일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우주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bc443ae5f36516f8f2c486ea973f364205b0c8b4e4e0a64139fea398fbebb3" dmcf-pid="KHIaaGfzC8"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국가 우주개발 분야 최고 거버넌스이다. 우주개발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범정부 우주개발 정책·사업을 조정한다. 2024년 5월 국가 우주항공 분야를 전담하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격상됐다.</p> <p contents-hash="6c437c18f8c6694cca22032d42b5233730ac914604d05d33141b551a4e6b7762" dmcf-pid="9XCNNH4qy4" dmcf-ptype="general">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2030년 민관협업 달 착륙선 발사 △누리호 반복 발사와 재사용발사체 개발 △전기-터빈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 △우주항공청이 있는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 조성 등 핵심 정책과 사업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3f3ccf28feeece12335da8158214c8b33d8b5e2bddeb800b3d8223d6effd3afc" dmcf-pid="2ZhjjX8BTf" dmcf-ptype="general">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통해 국가 안보·통신 주권을 강화하고 우주·통신 신시장을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망 구축·운영 전반의 구체적 사업기획과 이행을 위해 범부처 추진단을 신설한다.</p> <p contents-hash="24fc180eca6f2f69928caa47257d9c84628cb33b9106f96b9a60c83cdbe5846a" dmcf-pid="V5lAAZ6bhV" dmcf-ptype="general">2030년까지 다량의 위성 양산·발사가 가능한 기술·산업 생태계 조성, 2032년까지 우주에서의 통신위성 운용 검증, 2035년까지 위성통신망 구축을 완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61eb0f3207b86977efc90ce38ef05b0feeab403fe6ccc646401d23778968900" dmcf-pid="f1Scc5PKh2" dmcf-ptype="general">이러한 여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위성 기업이 밀집한 경남 사천·진주 일대에 위성개발혁신센터, 우주환경시험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설치한다.</p> <p contents-hash="49f69e623279aafb2649d4d7e603725cb848aa180e8f1670d534fb5b71e308f8" dmcf-pid="4tvkk1Q9W9" dmcf-ptype="general">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소형 달 착륙선을 개발해 국내 최초 달 착륙 시점을 2030년으로 앞당기기로 했다. 민간의 역량이 2032년 국가 달 착륙선 개발로 이어지도록 탐사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K-문샷 과제의 일환으로서 AI기반 우주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저궤도 생산플랫폼을 구축하여 AI·통신·의약품·신소재·반도체 등 주요 산업이 우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d187d09c320ecf04c9dd139f2b28cf6b229c8c78d1161ca935b249557b93b2fc" dmcf-pid="8FTEEtx2SK" dmcf-ptype="general">누리호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축적하고, 차세대발사체 조기 재사용화와 민간 주도 소형발사체 개발 등 발사체 다양화를 통해 발사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공모를 통해 제2우주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 중심 상용발사서비스 시대로의 이행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4009183515f9c5a0e0491b9a23fe703d730e20c53740baeaa954c9c77d5f82d" dmcf-pid="63yDDFMVWb" dmcf-ptype="general">민관협업을 통해 2028년 전후 글로벌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에 참여해 장기간, 대규모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첨단 민수 항공엔진 국산화 등 국내 항공제조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기-터빈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 항공기 개발에 착수, 2030년 시제기 제작과 비행시험에 돌입하고 첨단 무인기를 국내 자체 개발하여 공공임무 중심으로 실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bd05326a66e72410ffee4f53a240b99e5bc04a83ac336cef1c7781ba214332c" dmcf-pid="P0Www3RfhB" dmcf-ptype="general">전남 고흥 국가종합성능비행시험장을 항공제조에 필요한 시험평가 인프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e9a85bc4b0ac7c0b3dfff0170ec4289f8a11567adbe0228834a8bca924798f" dmcf-pid="QpYrr0e4hq"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이 있는 경남 사천을 중심으로 민관합작연구소, 우주탐사인프라 등을 갖춘 산업-연구-행정 종합거점인‘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한다. 이를 중심으로 발사(고흥)·위성(사천·진주)·항공제조(사천·창원) 거점을 연결하여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e245cb865ecccdff0b4f2d9b5cc5d7f5298c03d79e579b9c071ed5f91054b1c" dmcf-pid="xUGmmpd8lz"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오늘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전략이 확정된 만큼 관련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우주항공 산업이 남해안 벨트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핵심 성장동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7a0e67da8ef25f3cc0924a36f89f056a6459231cb45daca6326525f975d55bdf" dmcf-pid="yAeKKjHll7"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a href="mailto:ikokid@inews24.com" target="_blank">(ikokid@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주의게임소식] "역시 여름은 수영복이야" 여름 시즌 날아오른 ‘니케’ 07-03 다음 [르포] 양자가 현실이 되다…'퀀텀코리아 2026' 가보니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