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어떤 유망 개발사 확보할까 작성일 07-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wZPm0H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71d635e6150984170efe7ec3b8fe1f1e583ae17f1e1e0cf193adb2f41d3f6" data-idxno="253452" data-type="photo" dmcf-pid="bxr5QspX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사내 일부 직원들과 저녁식사 자리를 갖고 게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카카오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3/552791-TBIsO8N/20260703164939300ydeo.jpg" data-org-width="800" dmcf-mid="zHuRCzLx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3/552791-TBIsO8N/20260703164939300yd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사내 일부 직원들과 저녁식사 자리를 갖고 게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카카오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1605bd8fcafa69646a7c4823e956f20d2b499f3bd744e4dc2d03fc28bb474" dmcf-pid="KMm1xOUZld"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카카오게임즈가 M&A(인수합병)를 포함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는 등 게임 사업 경쟁력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신임 경영진은 구성원들과 소통을 시작하며 사업 추진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과거 '오딘' 개발사 인수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바 있어 새로운 경영진의 투자 행보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4df5d4edcd903b46d05acb3cceeb0131afab69e97278e5e7d8a52222979ff6c" dmcf-pid="9RstMIu5he" dmcf-ptype="general"><strong>◇ 김태환 공동대표, M&A 추진력 기대 나와</strong></p> <p contents-hash="8aa3897b2a77130da3d39e11a5fcd35bbc91df632816b6b1b5bb6beccebe6656" dmcf-pid="2eOFRC71CR" dmcf-ptype="general">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사내 일부 직원들과 저녁식사 자리를 갖고 게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4cdef1c152b797384fc09b5e6b0af31a8143aecae5475be0aa4b142ad585bad" dmcf-pid="VdI3ehztvM"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오딘:발할라 라이징'의 영광을 되찾자며 구성원들 사기를 독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며 역량을 결집하는 게 중요시됐다.</p> <p contents-hash="123ee7558e22fe8723524788466b03d20e1c3a0d23018193b6b1ab5fd5e3ac23" dmcf-pid="fJC0dlqFlx" dmcf-ptype="general">이에 신임 경영진의 사업 추진력이 기대를 받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 출범 직후 국내외 개발사에 대한 지분 투자와 M&A에 나서겠다고 한 바 있다. 김 대표는 넥슨에서 투자 전략을 이끌던 인물로, 카카오게임즈에서 글로벌 사업 전략과 M&A 총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6d817da498c6323f1cf3e79cc6a9a33fec5c3a9e2ad70e2f1a055e09590b8fe" dmcf-pid="4EZVk1Q9vQ"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 계열사 LAAA인베스트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사업확장을 위한 3,000억원의 투자금을 조달했다. 이는 IP(지식재산권) 확보, 주주가치 제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cbbe405f6b97449db7e0c501f939cda7fbc686d9ae4ce033f7c853a110c2ef88" dmcf-pid="8D5fEtx2SP" dmcf-ptype="general"> 게임업계는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퍼블리싱 이후 개발사 자회사 인수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기대했다. 인수를 통한 외형 확장은 카카오게임즈의 성장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a56cece14c7ba8c4b5c3b6400f082fa5ff0b77d01915e3e61a85bb54a6253" data-idxno="253453" data-type="photo" dmcf-pid="6w14DFMV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20년 엑스엘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서비스 성과를 확인한 뒤 경영권을 확보했다. / 카카오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3/552791-TBIsO8N/20260703164940817hocs.jpg" data-org-width="800" dmcf-mid="qQC0dlqF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3/552791-TBIsO8N/20260703164940817ho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20년 엑스엘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서비스 성과를 확인한 뒤 경영권을 확보했다. / 카카오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a6c28c4975395bcb6e3b59a192695d39ab0220a323f1df3f23613009b88b35" dmcf-pid="Prt8w3RfT8" dmcf-ptype="general">퍼블리싱 신작으로는 올해 3분기 '도깨비의세계'와 내년 1분기 '크로노 오디세이'가 기대작이다. 하지만 새로운 경영진의 구체적인 개발사 투자 방향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는 성장 전략이 기업가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002dd553cbf44e90ef409dc69c102cb58c5263f2273ba5e911ccd299e93df09a" dmcf-pid="QmF6r0e4W4" dmcf-ptype="general">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오딘'을 개발한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외부 개발사였다. 카카오게임즈는 2018년 라이온하트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2021년 '오딘'이 흥행한 이후 지분을 추가 취득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p> <p contents-hash="e50884cb7f0da19e780ad43c9995cdc7241af9575b6d3b2c9b9df9882300c679" dmcf-pid="xs3Pmpd8Sf" dmcf-ptype="general">라이온하트는 성공적인 인수 사례로 꼽힌다.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가운데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건 라이온하트(857억원)다. '오딘'은 현재도 앱마켓 매출 상위권으로 카카오게임즈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 3분기는 후속작 '오딘Q'를 통해 IP 지속 성장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639c0b1ed0928cf0be24075ce51a922087efc88921696edcf9fc8f7160c6da88" dmcf-pid="y9avKjHlCV" dmcf-ptype="general">다른 자회사 엑스엘게임즈도 주요 투자 성과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20년 엑스엘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서비스 성과를 확인한 뒤 경영권을 확보했다.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4분기 신작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을 출시한다.</p> <p contents-hash="0ae37d5bac50b7ab0c66a129b0bcfefc921ab180ee9c528b354d582aa349afbb" dmcf-pid="W2NT9AXSS2" dmcf-ptype="general">과거 대형 IP 보유 개발사뿐만 아니라 소규모 개발사도 인수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에서 프리미엄 인디게임 개발을 맡은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소규모 개발사 인수 사례다.</p> <p contents-hash="7042b3644e354fff97e2b1aeaa296949fb78a774498dbf09c79a4af60890ce55" dmcf-pid="YVjy2cZvv9"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M&A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가 주목받지만, 기존 자회사 실적을 개선하는 것도 과제다. 메타보라, 오션드라이브 등은 당기 순손실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트업리뷰] "피부 관리도 올인원 시대"... 피부관리 전문가가 써본 ‘라라젯’ 07-03 다음 AI 도입 경쟁, 이제는 ‘현장 투입’으로…MS·AWS 전담조직 강화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