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남·이규연 기자, 체육기자연맹 2분기 보도 부문 수상 작성일 07-0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3/AKR20260703127400007_01_i_P4_20260703164826466.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기자연맹 2분기 수상자<br>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첫째 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둘째 줄도 같은 순서)<br>[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스포츠경향의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202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 체육기자연맹은 3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35개 회원사 추천 후보 기사 15건을 심의해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 성적 발언 논란 사퇴'를 보도한 양 기자와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를 취재한 이 기자를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했다.<br><br> '인구 5만인데 연 12만명 온다…예천 살린 전지훈련' 등 4건의 기사를 연속 보도한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와 '잠실 관중 37% 늘 때 쓰레기 132% 폭증…'자발적 협약' 잊은 KBO리그' 등 프로야구와 야구장 폐기물 관련 시리즈를 보도한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에게는 기획 부문 상이 돌아갔다.<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 영남 제조지도 바꾼다…60조 규모 'AI 클러스터' 구축 07-03 다음 [김경무 오디세이] '우크라이나 여전사' 코스튜크, 윔블던 32강 안착… 강렬한 경기복으로 팬심 사로잡다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