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리바키나·츠베레프, 윔블던테니스 3회전 '순항' 작성일 07-03 41 목록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3위·폴란드)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 3회전에 안착했다.<br><br>시비옹테크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73위·체코)를 1시간 10분 만에 2-0(6-1 6-3)으로 물리쳤다.<br><br>1회전에서 울먹이는 듯한 모습까지 보인 끝에 테일러 타운센드(79위·미국)에게 2-1 진땀승을 거뒀던 시비옹테크는 이번엔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했다.<br><br>시비옹테크는 "1회전에서는 정말 감정적이었지만,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하듯이 경기했다. 더 날카로워져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2022년 대회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는 케이티 맥낼리(50위·미국)를 2-0(6-1 6-2)으로 물리치고 3회전으로 순항했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프랑스오픈 챔피언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프랑스의 발랑탱 루아예(75위)에게 3-0(6-1 6-3 7-6<7-3>)으로 승리하고 3회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U-20 핸드볼, 세계선수권 16위로 마무리 07-03 다음 노벨상 물리학자도 못 푼 10년 난제, 클로드가 증명 실마리 찾았다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