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안세영 키운다… 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 돌입 작성일 07-03 4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3/0000748625_001_2026070313131260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제2의 안세영’을 키운다.<br> <br>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국가대표 미래 자원 육성을 위한 ‘2026 예비 국가대표 육성사업’ 국내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대표와 후보선수 사이 단계의 우수 선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제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국가대표 선수층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을 국가대표 진입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동시에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이번 훈련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전남 해남군 구교체육관에서 실시된다. 선수들은 대표팀 수준의 훈련 시스템을 경험한다. 또한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종목별 전문 훈련과 체력훈련, 경기력 향상 프로그램 등이 중심으로 운영된다.<br> <br> 훈련 기간에는 개인별 기술 및 전술 능력 향상은 물론 체력 강화, 경기 운영 능력 배양, 경기력 평가 등을 실시한다.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국가대표 진입을 위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br> <br> 배드민턴협회는 이번 국내 훈련을 시작으로 국내훈련과 국제훈련, 국제대회 참가 등을 연계해 예비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양한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선수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국가대표 선수층을 확대하고 한국 배드민턴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더위 가르는 금빛 스매싱”…성심여고 배드민턴부는 맹훈 중 07-03 다음 일품양평해장국, 프로당구 PBA 정보윤∙주시윤 선수 후원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