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웹툰 작가 키운다"…네이버웹툰, 이현세 만화 창작캠프 후원 작성일 07-0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EyYdhD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af0a26d86223407f92bc3311ea8eb9207dadce6f920b71bb46bcd7aef410d" dmcf-pid="6LDWGJlw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3/552796-pzfp7fF/20260703100313727ingb.jpg" data-org-width="640" dmcf-mid="4MZb9Iu5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3/552796-pzfp7fF/20260703100313727in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3d3f29357f6f05ca4e1196537f2bffd72cbe09982a6e776ba7c9ab7589c174" dmcf-pid="PowYHiSrv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네이버웹툰이 후원한 '2026 이현세 만화 창작캠프'가 10박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네이버웹툰은 공모전과 교육, 복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창작 생태계 투자 확대와 함께 차세대 웹툰 작가 발굴과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eca695a1bb09cca9a309d581599bf5d7f15826380fde10c80f394939dc38c79" dmcf-pid="QgrGXnvmTr"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은 만화가 이현세가 주최한 '2026 이현세 만화 창작캠프'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6217fbd89baef8bb1e80b26dcb11c44274631f8fe6d4b7b8eff398965cd1160" dmcf-pid="xamHZLTsWw" dmcf-ptype="general">'이현세 만화 창작캠프'는 웹툰 작가를 꿈꾸는 예비 창작자들이 집중적인 창작 훈련을 통해 단편 만화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1년 세종대 이두호 명예교수 주도로 시작됐으며, 2014년부터는 네이버웹툰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전국 단위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150c4f70d6a4d7731e1708ab1e60d333d5fe8e5cf7c6ef1ccdc80432c74ed33c" dmcf-pid="y3Kdi1Q9vD" dmcf-ptype="general">그동안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킬러 배드로'의 임리나 작가와 '연의 편지'의 조현아 작가, '부동산이 없는 자에게 치명적인'의 유기 작가 등도 이 캠프를 거쳐갔다.</p> <p contents-hash="71bfed47d28b4b39de856ecf911b74dc6a69962390b53b663438005759746530" dmcf-pid="W09Jntx2WE" dmcf-ptype="general">올해 캠프는 경기도 양평군 코바코 연수원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대학생과 휴학생, 베스트도전 연재 작가, 웹툰 아카데미 수강생 등 예비 창작자 91명과 멘토 작가 및 운영진을 포함해 총 126명이 참가했다.</p> <p contents-hash="fbbf63920d2740e9b42dfdc45d2a978fa8307f94fb62c62b210c717e9e896677" dmcf-pid="Yp2iLFMVWk"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10박 11일 동안 창작에 몰두하며 각자의 단편 작품을 완성했으며, 작품 공유와 피드백 과정을 통해 창작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p> <p contents-hash="fa052e4b997d18284657b561ccac46aa65a3c7dd73790b76b735ba8c28853601" dmcf-pid="GfdDr9jJTc"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은 참가자들이 창작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현직 작가 멘토링과 작품 피드백, 참가자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창작 초기 단계 작가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실제 작품 완성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도왔다.</p> <p contents-hash="4be8ec98a7d7be47856f98fc832f928f4b4df07500f3a6a2e20572eab7cdf09b" dmcf-pid="H4Jwm2AiSA"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캠프에는 이현세·이두호 만화가를 비롯해 네이버웹툰 연재작 '킬러 배드로'의 임리나 작가와 '전생했더니 신입사원'의 예환 작가 등이 멘토로 참여해 콘티 구성부터 작화, 마감까지 실무 중심의 조언을 제공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의 작품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우수작은 향후 네이버웹툰 단편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a8df2160e9245f06f611b8f858c7c4c28401b8e03bf441bd745dd4686ecbce" dmcf-pid="X8irsVcnyj" dmcf-ptype="general">이번 후원은 네이버웹툰이 추진 중인 창작 생태계 투자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앞서 네이버웹툰은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공모전과 작가 교육, 복지, 글로벌 진출 지원 등에 활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71762b944fc1cff28bd71b94a04d84efe6542a9a76c95db9b08575cdbb882d7" dmcf-pid="Z6nmOfkLlN" dmcf-ptype="general">이현세 만화가는 "젊은 창작자들이 창작에 온전히 몰두하고 현직 작가들과 직접 부딪히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한국 만화의 다음 세대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캠프에서 완성한 우수작이 네이버웹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예비 창작자들에게 큰 경험이자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ba0ec21d0ed064cd5f8b61216b85fa0853ec267ca4627ac26b78017676ff2b" dmcf-pid="5PLsI4EoCa" dmcf-ptype="general">이정근 네이버웹툰 한국 콘텐츠 리더는 "건강한 창작 생태계는 네이버웹툰이 창작자와 함께 성장해온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전, 교육, 복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창작자가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젊은 작가들이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061763f0ffad304e9aa2295783ab6df618eb5f5f7549e69ee6d1166e3d228c" dmcf-pid="1QoOC8Dghg"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세 만화 창작캠프'는 지금까지 약 1600명의 참가자를 배출했으며, 국내 웹툰 산업을 대표하는 예비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 최대 '우본 DaaS',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07-03 다음 브릴스, 로보컵 2026서 AI 안전 관제 팔레타이징 솔루션 시연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