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대학생 봉사자 연계 아동돌봄 지원’ 발대식 작성일 07-03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03/0002665235_001_2026070309510764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학생 봉사자 연계 아동돌봄 지원사업 발대식</em></span><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1일 과천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공백 해소와 사회공헌을 위한 ‘2026년 대학생 봉사자 연계 아동돌봄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발대식은 양 기관 관계자와 대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겨울학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우수 봉사자 5명에 대한 시상식과 소감 발표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br><br>이 사업은 청소년과 아동,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마사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수행한다. 올 한 해 동안 여름방학 25명, 겨울방학 27명 등 총 52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아동돌봄 환경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br><br>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활동할 총 25명의 대학생 봉사자들은 서울 및 경기권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배치돼 지역 밀착형 아동돌봄 활동을 전개한다. 이들은 총 100시간 이상 동안 아이들의 기초 학습 지도와 정서 지원 멘토링 등을 전담하게 되며, 활동 수료 후에는 13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br><br>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봉사자들의 성실한 활동이 지역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청년들에게는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는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브런치’의 기적…말기 암 아빠 에세이 ‘안녕, 피터팬’ 정식 출간 07-03 다음 [놀라운 우주] 밤하늘의 금가루?…우리 은하 중심부의 황금빛 장관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