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이미 법적 부부" 작성일 07-03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근 비밀리에 혼인서약 맺어"<br>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서 웨딩 파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3/NISI20260701_0001392873_web_20260701234143_20260703071821826.jpg" alt="" /><em class="img_desc">[캔자스시티=AP/뉴시스] 테일러 스위프트, 트래비스 켈시</em></span>[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7)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37)가 공식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 법적 부부가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br><br>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위프트와 켈시는 최근 양가 가족 등 극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비밀리에 혼인 서약을 맺었다.<br><br>매체는 스위프트의 개인 전용기 항로를 근거로 들었다. 스위프트의 전용기는 지난달 28일 켈시의 아버지가 거주하는 필라델피아와 스위프트의 아버지가 있는 탬파 등을 잇달아 경유한 뒤 뉴욕으로 향했다. <br><br>한 음악계 관계자는 페이지식스에 "두 사람이 이미 법적으로 결혼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전했다.<br><br>양측 대변인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켈시의 자택에서 약혼했다.<br><br>두 사람은 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MSG)에서 1000여 명의 하객을 초청해 대규모 웨딩 파티를 열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결혼 주간을 맞아 여러 자선 단체에 2600만 달러(약 400억원)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10년 뒤 반도체 일자리 '황금밭'은 소재·부품·장비" 07-03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AI 활용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 본격 추진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