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희망사항 작성일 07-03 48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3/0003985447_001_20260703004107852.jpg" alt="" /></span><br> <b><제6보></b>(63~74)= 두 점을 살리는 63은 71로 이어 주기를 기대한 수. 물론 희망사항일 뿐이다. 백 71, 흑 66, 백 65, 흑 64로 된다면 흑이 좋지만 64로 반발하자 닭 쫓던 개 신세. 이런 곳이기 때문에 63으로는 참고 1도 1이 모양은 우직해도 최선이었다. 7까지 충분히 싸울 만하다.<br><br>상대가 이어 주지 않았다고 참고 2도 1, 3으로 냅다 나가 끊는 것은 기세라고 하기 어렵다. 14까지 사석 작전을 펼치고 16을 차지해서 백이 성공적이다.<br><br>69로 참고 3도 1 이하로 차단해 가는 수는 어떨까. 8까지 흑이 파탄 나는 모습. 따라서 69는 어쩔 수 없었고 74까지 외길 수순이 노타임으로 놓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혐오 표현·청소년 범죄도 프로 진입 제한' 검토 07-03 다음 대구요트협회, 광복 81주년 '청년 독도 요트 항해 프로젝트' 출항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