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선수단 광고·장비 가이드라인 배포 작성일 07-03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제대회서 불이익 예방해야"</strong>대한체육회는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광고 출연과 장비 사용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br><br>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아시안게임의 상업적 가치와 공식 후원사를 보호하는 동시에 참가자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헌장을 준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종목단체, 후원사 등이 관련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br><br>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출전 선수들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대한체육회의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 대회 기간에도 비후원사의 일반 광고에 출연할 수 있다. 비후원사는 대회 50일 전부터 광고를 시작해야 하며 승인 신청서와 광고 계획안을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장비의 광고성 표시 금지와 제조사 표시, 착용 등 국제 규정에 따른 세부 사항도 함께 담겼다.<br><br>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장비 제작 단계부터 관련 규정을 충분히 숙지해 국제 대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예방해야 한다"며 "선수단과 종목단체, 후원사가 관련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광고 #장비 #가이드라인 #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의 스페이스X, 위성전화 서비스 나선다 07-03 다음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 아시아선수권서 금1·은2·동3 수확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