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화이트’ 윔블던에 ‘그린 재킷’ 입고 등장한 매킬로이 작성일 07-02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마스터스 우승자 상징 옷 착용<br>‘테니스 메이저’ 윔블던 관전해<br>‘테니스 스타’ 조코비치 “재킷 탐나” <br>매킬로이에 테니스 대결 제안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2/0005702109_001_20260702183015667.jpg" alt="" /><em class="img_desc"> 로리 매킬로이가 1일 열린 윔블던 챔피언십 경기 도중 센터 코트 로열 박스에서 활짝 웃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올해 골프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우승자의 상징’ 그린 재킷을 입고 테니스 메이저 대회 윔블던에 모습을 드러냈다.<br><br>매킬로이는 지난 1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2회전 경기 관전을 위해 아내 에리카 스톨과 함께 센터 코트 로열 박스에 등장했다. 특히 이날 매킬로이의 옷이 화제였다. 지난해와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제패했던 매킬로이는 그린 재킷을 입고 노바크 조코비치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얀니크 신네르와 누누 보르헤스의 경기를 지켜봤다.<br><br>경기를 뛰는 선수들이 흰색 계열 옷을 입는 것이 전통처럼 이어지고 있는 윔블던에서 매킬로이의 그린 재킷은 ‘튀는 의상’으로 더욱 눈길을 모았다. 이날 매킬로이 부부와 함께 라이더컵 유럽팀의 루크 도널드 단장, 토미 플릿우드, 저스틴 로즈 등도 함께 윔블던 대회장에 나타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2/0005702109_002_20260702183015707.jpg" alt="" /><em class="img_desc"> 로리 매킬로이가 1일 열린 윔블던 챔피언십 경기 도중 센터 코트 로열 박스에서 관중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EPA연합뉴스</em></span>이날 매킬로이의 의상을 본 조코비치는 “로리, 당신 재킷이 아름답다. 그 재킷이 탐난다. 내 재킷과 서로 걸고 경기하자”면서 “테니스로 겨루자”며 농담섞인 제안을 했다. 이를 듣고 매킬로이는 테니스 샷을 하는 몸짓을 펼치면서 화답했다. 이달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을 노리는 매킬로이는 9일부터 열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클로드 데스크톱’ 악용 해킹 성공” 07-02 다음 “양자컴 상용화 열쇠는 오류 정정시스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