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패럴림픽을 배운다…'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 추진 작성일 07-0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02/0001956653_001_20260702171711122.jpg" alt="" /><em class="img_desc">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랩에서 열린 ‘모두의 가치교실'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한국형 올림픽가치교육’을 기반으로 특수학급과 일반 학생 대상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체험형 교육 확대에 나섰습니다.<br><br>지난 25일 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랩에서는 역삼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가치교실'이 열렸습니다.<br><br>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용기·결의·영감·평등의 패럴림픽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협동 미션으로 올림픽 가치인 탁월성·우정·존중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r><br>아울러, 다음 날에는 개포 초등학교 학생 160여 명이 AI과 함께하는 가치 탐험 미션, 올림픽·패럴림픽 사례 학습 및 팀별 협력 활동 등을 수행하며 스포츠가 지닌 공동체 정신과 존중의 가치를 체험했습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스포츠, 올림픽·패럴림픽 콘텐츠를 접목한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태권도를 논한다"…'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 7월 4일 개막 07-02 다음 정부 지출의 5%를 R&D에 투자...기술주도성장 4대 전략 제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