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AI 정부 실험실' 시범 운영…“공무원이 직접 AI에이전트 개발” 작성일 07-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fQzgWI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a8b877a8a3d8c3d1efaa56481031c186e6acd51766d41ab157e5c12e422f5" dmcf-pid="8kbf0Jlw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행정안전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etimesi/20260702154319755swbc.png" data-org-width="273" dmcf-mid="fIVP7oyO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etimesi/20260702154319755swb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행정안전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47f93b4ba28f4c7feab6c4d01a135528cfb70373bb853fb073f7542d650cf0" dmcf-pid="6EK4piSrsT"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업무 담당 공무원이 대화형(바이브) 코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등 AI 기술을 활용해 현장의 수작업, 반복 업무를 직접 개선하고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AI 정부 실험실'을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6bdec9d67eb254500d6f13d937fd09a1ab5e15da3bc7ed9e65ad3541cc4d250" dmcf-pid="PD98Unvmsv" dmcf-ptype="general">'AI 정부 실험실'은 공무원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과 비효율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게 시제품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AI전환(AX)의 혁신 기반이다.</p> <p contents-hash="09a9dd7a048fb1e5ef35c7625731cfa3ef9acb34aa47a54eb4ae3b7ec07ab523" dmcf-pid="Qw26uLTswS" dmcf-ptype="general">오는 2027년에는 내부 업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업무망 환경에도 'AI 정부 실험실'을 확대 구축한다. 이와 함께 '공공AX 포털'도 새롭게 구축한다.</p> <p contents-hash="5409513060fd4e29f51eaf9b0f7a75b922e421d0edfba5638674f7ac00bd68f2" dmcf-pid="xrVP7oyOOl" dmcf-ptype="general">그동안 공공 부분의 정보화사업은 예산 확보부터 사전 기획, 구축, 운영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작업이나 단순 확인 업무를 제때 개선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p> <p contents-hash="65acd74f6c287e740f4f75d4ded7f9567bc4f48f48e75f6d0a67134613fff32f" dmcf-pid="ybIvktx2Dh"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우선 인터넷망 환경에서 'AI정부 실험실'을 오는 3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시범운영 단계에서는 민간 클라우드, AI 코딩도구, 개방 데이터 및 오픈API 등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무원이 현장의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빠른 속도로 시제품으로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e62114d977c90604a36fdb6c56efa3e8c499236af2091318de3ca9579d2768e" dmcf-pid="WKCTEFMVOC"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의 업무개선 우수사례가 개인 PC나 개별 저장소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기관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산출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제 문서, 소스코드, 프롬프트 등을 '공공 개발 산출물 저장소(공공 GitLab)'를 통해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a1a2996b493c16f243c160f244b3e5349796cdafcb8fa3d737ef15770927cfa" dmcf-pid="Y9hyD3RfD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가칭 '공공AX 업무 지침'를 마련해 공무원의 AI 활용과 개발이 안전하고 책임 있게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다진다. 해당 업무 지침에는 과제 발굴부터 개발 환경 이용, 보안 준수, 품질 검증, 개발산출물 등록, 활용·확산 절차 등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전 과정이 필요한 기준과 절차가 포함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99783e19d130c3c8b8901822da2ffda234547bd33216d28d1b9d1985377b4b" dmcf-pid="G2lWw0e4rO" dmcf-ptype="general">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공공 AX의 핵심은 국민의 요구사항과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담당 공무원이 AI를 활용해 직접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모든 공무원이 AI를 업무의 동료처럼 활용하고, 국민이 행정서비스의 변화를 체감하는 AI민주정부 실현을 위해 공공 AX 혁신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c8a653addcbbf897bfcc4b57e0af0e171a660b10f3122f6005e05c08cd793f" dmcf-pid="HVSYrpd8ws"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령어 치던 시대 끝났다"… 에이전틱 AI가 이끄는 '자율 주행 네트워크' 07-02 다음 HPE “‘셀프 드라이빙 네트워크’ 확대… 빠른 배포·사용자 경험 개선이 투자 동력”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