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 추진…체험형 교육 확대한다 작성일 07-02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2/0000748548_001_20260702153314456.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한국형 올림픽가치교육(K-OVEP)’을 기반으로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을 추진, 현장 중심 체험형 교육을 확대한다.<br> <br> 체육공단은 지난 25일 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역삼 초등학교 특수학급(발달장애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가치교실’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용기·결의·영감·평등의 패럴림픽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동시에 협동 미션으로 올림픽 가치인 탁월성·우정·존중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2/0000748548_002_20260702153314538.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br> 26일엔 개포 초등학교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교육이 진행됐다.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가치 탐험 미션, 올림픽·패럴림픽 사례 학습 및 팀별 협력 활동 등을 수행토록 했다. 이날 학생들은 서로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며 스포츠가 지닌 공동체 정신과 존중의 가치를 체험했다. 학교 현장에서도 몰입도 높은 올림픽가치교육이 가능함을 보여줬다는 평가다.<br> <br> 체육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스포츠, 올림픽·패럴림픽 콘텐츠를 접목한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양쪽 안와 골절' 토푸리아, 처참했던 얼굴 이렇게 변했다…패배 2주 만에 첫 근황 공개→멍·붓기 사라진 채 '선글라스 착용' 07-02 다음 새 폰값 뛰자 ‘장롱폰’ 돈 된다…중고폰 시장도 15% 성장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