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위 한계 도전" 익산서 4∼8일 전국육상대회 개최 작성일 07-02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2/AKR20260702109700055_01_i_P4_20260702143015177.jpg" alt="" /><em class="img_desc">트랙 달리는 선수들<br>[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4∼8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한다. <br><br> 대회에는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 등 2천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br><br>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기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마지막 대회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br><br> 시는 선수단과 방문객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br><br> 경보 경기가 열리는 5일에는 오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신재생자원센터 앞 삼거리부터 원팔봉사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br><br> 김주필 시 체육진흥과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경보 경기로 인한 교통 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달식 감독·김준호 코치의 지도력 결실…화성특례시청 전국종별 1·2위 07-02 다음 SKT·SKB,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고객 신뢰 강화"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