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 최수빈,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 여자 사브르 개인전 정상…이현수 감독 지도력 '빛났다' 작성일 07-02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2/0000152234_001_20260702133412260.jpg" alt="" /><em class="img_desc">제천 세명대에서 최수빈이 금메달을 수상하고 안산시청 이현수 감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안산시청 펜싱팀 최수빈이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국내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급 펜싱 선수들이 총출동한 권위 있는 전국대회로 국가대표와 실업팀 강자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br><br>최수빈은 대회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공격력, 노련한 경기 조절 능력을 앞세워 강력한 경쟁자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빠른 템포의 공격과 침착한 수비를 바탕으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여자 사브르 최강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br><br>이번 우승은 선수 개인의 뛰어난 기량뿐 아니라 안산시청 펜싱팀을 이끌고 있는 이현수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와 선수 육성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평가도 함께 받고 있다.<br><br>이 감독은 선수 개개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훈련과 과학적인 경기 분석을 통해 안산시청 펜싱팀을 국내 정상권 팀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기술과 전술은 물론 선수들의 심리 관리와 컨디션 조절까지 세심하게 지원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br>특히 안산시청은 꾸준히 국가대표급 선수를 배출하며 국내 여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명문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최수빈의 우승 역시 이러한 지속적인 육성 시스템의 성과로 평가된다.<br><br>펜싱계에서는 이 감독의 지도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한국 여자 사브르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도자와 선수 간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구축된 팀워크는 안산시청이 전국 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br><br>이번 전국남녀종별선수권 금메달은 다가오는 국내 주요 대회와 국제무대를 준비하는 최수빈에게도 의미 있는 자신감을 안겨주는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br><br>안산시청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경쟁력 있는 훈련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대한민국 여자 사브르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윤 기자 leeyun@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보안관제, AI 에이전트가 주도한다... SOC 패러다임 대전환 예고 07-02 다음 숨고르기 끝낸 엔씨, 캐주얼·글로벌 전략으로 추가 성장 시동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