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최초 역사 도전' 韓 배드민턴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확정 작성일 07-02 27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02/0003449384_001_2026070211341422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슈퍼500)'가 2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의 단식 결승전에서 0-2로 패하며 준우승에 오른 후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em></span>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하계 아시안게임에 나설 대한민국 배드민턴 남·여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2일 감독·코치·트레이너 등 임원 12명, 남·여 각 10명씩 선수 20명으로 구성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단 명단을 확정해 공개했다.<br><br>여자 선수는 안세영을 필두로 김가은, 김혜정(이상 삼성생명) 심유진, 이소희, 백하나, 장하정, 정나은(이상 인천국제공항) 김가람(정관장) 공희용(전북은행) 김혜정(삼성생명)이 출전한다.<br><br>남자 선수는 서승재, 김원호, 최지훈, 강민혁(이상 삼성생명) 박상용, 김재현(이상 요넥스) 전혁진(제주특별자치도청) 유태빈(김천시청) 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송현(광주은행)이 이름을 올렸다.<br><br>개인전에는 남자 단식 유태빈과 최지훈, 여자 단식에 안세영과 김가은이 각각 출전한다. 남자 복식은 서승재/김원호 조와 강민혁/기동주 조, 여자 복식은 이소희/백하나 조와 김혜정/공희용 조가 나선다. 혼합 복식에는 김재현/장하정, 조송현/정나은 조가 출전한다.<br><br>대표팀은 박주봉 감독이 총지휘한다. 이현일, 김상수, 이경원, 고성현, 정의석, 손완호, 정훈민, 그리고 로니 아구스티누스(인도네시아)가 코치 역할을 맡는다. 강연지, 심현수, 이찬용 트레이너도 동행한다.<br><br>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방수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역대 최초로 여자 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단체전 목표 역시 2회 연속 금메달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02/0003449384_002_2026070211341428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배드민턴 선수단 명단.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익산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4일 개막 07-02 다음 "SaaS 성장 공식 깨진다"…AI 에이전트, 362조원 시장 흔든다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