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AI 다음은 퀀텀"…양자 대대적 투자 예고 작성일 07-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퀀텀코리아 2026 개막식 참석…"AI 연산 전력·비용 한계"<br>"퀀텀 얼라이언스·클러스터로 산학연 협력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JjBZ6b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4a0708a5cb6349039325a4329c84a07457f3a1d8a2620bb3ff08dc3e34f03" dmcf-pid="GKiAb5PK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양자 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 '퀀텀 코리아 2026'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WS1/20260702111333345rurs.jpg" data-org-width="1400" dmcf-mid="9FuKlAXS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WS1/20260702111333345ru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양자 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 '퀀텀 코리아 2026'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a268f18b7ba800a089d07c83fcd5ea06ff92d8c9ca4efdd938a83913fa22d3" dmcf-pid="HGB8Yr3GY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다음은 퀀텀"이라며 양자 기술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d53a5ab5b10f59955943923f59c6691f21741561a07706fc3ca82df3457e9e" dmcf-pid="XHb6Gm0H5V"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6' 개막식 축사에서 "사실 인공지능 다음은 퀀텀인 것 같다"며 "퀀텀이 앞으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78da5ce74e490d0f45a5e8a3e3ae9df7bf4e46bd3f98db5df8e2ec5369ca1a" dmcf-pid="ZXKPHspXt2"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의 AI 연산 방식은 굉장히 많은 비용과 전력을 필요로 한다"며 "어느 시점에서는 한계점에 다다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e071cfdf22033a2ac097c04a1bde6d1fa89c944e04647339b018eb292a64246" dmcf-pid="5Z9QXOUZ59"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의 AI가 거대언어모델(LLM)의 발전으로 범용인공지능(AGI)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AGI가 우리 생활 가까이, 또 생활 속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컴퓨팅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ed52f1e8f88d53e483c31b02f4c8692f837cd7840ea8be3763fd1b7369e25d" dmcf-pid="152xZIu55K"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양자 기술이 컴퓨팅뿐 아니라 센싱, 암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컴퓨팅뿐 아니라 센싱 기술, 암호화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암호화 쪽은 굉장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16d3f5770e07f1d7403ed9f1693f359c59e549efecc795ac30052c2c10f1e4" dmcf-pid="t1VM5C711b"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양자 분야에 대해서도 국가 차원의 투자와 육성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앞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a471364cfdabf2b47cc009cefdecb7592c0e481f29400c9cb5eaa2e3e9e3977" dmcf-pid="FtfR1hzt1B"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반도체는 세계 1위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고, 피지컬 AI에서도 대한민국의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역량과 반도체 역량을 총결집해 피지컬 AI 1강을 위해 달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b56415ad02dfc829ee93233cc0ac34fd330fdfc7b2bb9b6310f9a216efbd81" dmcf-pid="3F4etlqFGq" dmcf-ptype="general">이어 "AI 데이터센터를 2035년까지 1000조 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을 근본적이고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업, 산학, 정부가 함께 힘을 합해 양자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 계획과 육성 계획을 더 고민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67c3c6cca3876d83fd31e298dc5316f0e2f4ad1b44ef25bedcd7690d91de57" dmcf-pid="038dFSB3X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산학연 협력체계와 지역 기반 양자 생태계 조성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5b5c4260853ab11ea8ffa11e1150e55ec5d92f3fede60635705ce6436e1f33cb" dmcf-pid="p06J3vb0G7"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최근 퀀텀 얼라이언스를 통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만들어가고 있고, 퀀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퀀텀 클러스터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지역 중심으로 모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8febc04ed9bc7c83091793455dffb40e545cef400f5ef4da8da634dc4ed529" dmcf-pid="UjvZNQmjZu" dmcf-ptype="general">이어 "정부가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분야는 지역의 균등 발전과 청년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이 지속해서 연구하고 양자 분야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끊임없이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d55a5994152ac283418e1465404240ae3467d5e3860ea10298366bb0b9708d" dmcf-pid="uAT5jxsA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기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2 ⓒ 뉴스1 김민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WS1/20260702111335371pegm.jpg" data-org-width="1400" dmcf-mid="WzRg7Gfz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WS1/20260702111335371pe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기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2 ⓒ 뉴스1 김민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5488f33298cd3512cd693fdb581aa2e7af9a5a7743a36183cc6046c81f20ed" dmcf-pid="7cy1AMOc1p" dmcf-ptype="general">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양자 기술의 국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d0aaee664a3abdb3920fad350657c3207eaae1c64957459c04b7c65d2732fa3" dmcf-pid="zkWtcRIkZ0" dmcf-ptype="general">송 위원장은 축사에서 "양자기술은 과학적 잠재력을 넘어 경제, 안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의 기술로 나아가는 시점"이라며 "미래 혁신이 되기 위해서는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29ae9d4efc5521a1ce70baa8c98d6d2ac811f00e1bea98a59322896e7687be" dmcf-pid="qEYFkeCEX3" dmcf-ptype="general">이어 "연구자와 기업, 정부, 국회가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연결할 때 혼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며 "대한민국 국회는 교류와 협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a73a289fe217fc999b2cabff927af4e86b6d026cf3bb123bd64d82a9341bbdd" dmcf-pid="BDG3EdhDYF"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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