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작성일 07-02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400m·혼성 4×400m 계주 출전…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경쟁력 입증</strong>[STN뉴스] 김승종 기자┃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이아영 선수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br><br>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아영 선수는 여자 400m와 혼성 4×400m 계주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2/0000152231_001_20260702110509063.jpg" alt="" /><em class="img_desc">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사진=광양시</em></span></div><br><br>이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하며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된다.<br><br>이번 국가대표 발탁은 개인의 우수한 기량은 물론, 광양시청 육상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br><br>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은 1991년 창단 이후 꾸준한 훈련과 과학적인 지도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어 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2/0000152231_002_20260702110509128.jpg" alt="" /><em class="img_desc">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2/사진=광양시</em></span></div><br><br>특히 국가대표 선수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국내 실업 육상의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이번 이아영 선수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은 광양시 스포츠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2/0000152231_003_20260702110509179.jpg" alt="" /><em class="img_desc">광양시청 육상팀 이아영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아영선수3/사진=광양시</em></span></div><br><br>정현동 광양시 체육과장은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묵묵히 노력해 온 이아영 선수의 값진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시안게임 무대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대한민국과 광양시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승종 기자 inewsvj@kakao.com<br><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신네르, 윔블던 3회전 진출…프랑스오픈 챔프 안드레예바 '충격 탈락' 07-02 다음 배경훈 부총리 "AI 다음은 퀀텀…대대적 양자 투자·육성 고민해야"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