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프랑스 우승 배당률 1위…프로토 기록식,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 맞히기 발매 작성일 07-0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02/0005564321_001_20260702104816221.png" alt="" /></span><br><br>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을 예측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이 팬들을 찾아간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을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를 발매 중이라고 2일 밝혔다.<br><br>이번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 맞히기'(게임번호 878번)는 결승전 승리팀(우승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매는 결승전 하루 전인 7월 19일 오후 11시 마감된다.<br><br>현재 월드컵은 32강전이 진행 중이다. 한국시간 기준 7월 4일까지 스페인-오스트리아, 포르투갈-크로아티아, 스위스-알제리, 호주-이집트,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 콜롬비아-가나전 등이 예정돼 있다.<br><br>16강은 7월 5일 캐나다-모로코전과 파라과이-프랑스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브라질-노르웨이, 멕시코-잉글랜드 등 빅매치가 이어지며 우승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br><br>2일 오전 기준 우승 배당률에서는 프랑스가 2.90배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하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아르헨티나(4.90배), 스페인(5.30배), 브라질(6.90배), 잉글랜드(7.00배), 포르투갈(13.00배) 순이다.<br><br>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워 조별리그부터 32강까지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음바페는 스웨덴과의 32강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3-0 완승을 이끌었고, 다양한 공격 자원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br><br>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배당률 변화도 눈길을 끈다. 아르헨티나는 최초 발매 당시 6.90배에서 한때 9.10배까지 상승했지만,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현재는 4.90배까지 낮아졌다.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순항 중인 아르헨티나는 4일 카보베르데와 32강전을 치른다.<br><br>브라질 역시 최초 8.70배에서 한때 11.00배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6.90배로 조정됐다. 일본과의 32강전에서는 후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전술 변화가 적중하며 2-1 역전승을 거뒀다. 16강에서는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와 맞붙는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32강부터 역전승과 승부차기, 강호들의 탈락이 이어지면서 우승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는 경기 결과와 발매 상황에 따라 배당률이 수시로 변동되는 만큼 최신 배당률을 확인한 뒤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02/0005564321_002_20260702104816299.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시청자는 외면하고 방송사도 지웠다…남아공전 ‘재방’의 잔인한 데이터 07-02 다음 기후 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본격 추진…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이에스지(ESG) 얼라이언스 네트워크 세미나 개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