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근대 5종 연맹, 전국대회 활약에 선수와 코치진에게 격려와 지원 작성일 07-0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9/2026/07/02/0000044854_001_20260702101109781.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근대5종연맹 제공]</em></span> 전북특별자치도 근대 5종 연맹 소속 선수들이 잇단 승전보를 전하면서 임원진들이 선수 격려와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br><br>지난 달(6월) 12일부터 닷새간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근대 5종 경기대회 기간 중 여자 일반부 4종 부문에서 전북 근대 5종연맹 소속 이화영, 최인리, 김예나 선수가 동반 출전해 계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또, 같은 대회 남자 일반부 4종에서는 김우철 등 세 선수가 계주 3위에 입상했습니다.<br><br>이밖에 고등부에서는 임영은, 최주원 선수가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북연맹은 올해 들어 전국 단위 회장배와 실업 연맹배, 체고 체육대회 등에서 모두 22차례 입상 기록을 이뤘습니다.<br><br>이에, 4년째 전북 근대 5종 연맹을 이끌고 있는 이문순 회장과 강종수 수석 부회장 등 임원진은 지난 달 말 선수와 코치, 지도자들을 위한 50인분의 밥차를 제공하고 격려했으며,<br><span xss="remove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9/2026/07/02/0000044854_002_20260702101109846.jpg" alt="" /></span></span><br><span xss="removed">[전북 근대5종연맹 제공]</span><br><span xss="removed"><br>앞으로도 생활용품 전달, 포상금 지원 등으로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기량 향상에 온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span> 관련자료 이전 카본식스, 622억원 시리즈A 유치…제조 로봇 AI 키운다 07-02 다음 뒤 플레시-우스만, 전 UFC 챔피언 간 진검승부 펼쳐진다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