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윔블던 단식 경기 도중 부상…복식 출전 불투명 작성일 07-02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인트와 1회전서 오른쪽 무릎 다쳐…1-2 패배<br>언니 비너스와 복식 출전…공식 훈련 건너 뛰고 회복에 집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2/0009036571_001_20260702101609645.jpg" alt="" /><em class="img_desc">세리나 윌리엄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4년 만에 복귀한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단식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복식 출전이 불투명해졌다.<br><br>ESPN은 2일(한국시간) 윌리엄스 에이전트의 성명을 인용해 윌리엄스가 마야 조인트(호주)와 단식 1회전에서 1세트 막판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고 보도했다.<br><br>윌리엄스는 1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조인트에게 1-2로 패했다.<br><br>윌리엄스는 경기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지 않았는데, 부상으로 인해 윔블던과 여자프로테니스(WTA) 의료진의 승인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br><br>윌리엄스의 에이전트는 "윌리엄스는 이번 주 예정된 복식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윌리엄스는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와 복식 출전이 예정돼 있다. 14개의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합작한 윌리엄스 자매는 복식 1회전에서 카밀라 오소리오(68위·콜롬비아)-솔라나 시에라(56위·아르헨티나) 조를 상대한다.<br><br>윌리엄스는 SNS를 통해 부상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언니(비너스 윌리엄스)와 함께 출전할 복식 경기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윌리엄스는 부상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예정된 훈련 일정도 건너뛰기로 했다. 이날은 비너스 윌리엄스만 단독으로 훈련한다. 관련자료 이전 뒤 플레시-우스만, 전 UFC 챔피언 간 진검승부 펼쳐진다 07-02 다음 올해는 어떤 테크 분야가 뜰까?...이 기관의 리스트 보면 알수 있다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