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UFC 연승 도전장… 뒤 플레시-우스만도 격돌 작성일 07-02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2/0000748492_001_20260702095512200.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이 UFC 무대 3연승에 도전한다.<br> <br> UFC는 오는 19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의 페이컴 센터서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을 개최한다. 언더카드는 오전 6시, 메인카드는 오전 9시부터 열린다.<br> <br> 한국 종합격투기(MMA) 레전드 중 한 명인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고석현은 장-폴 레보스노야니와 웰터급으로 맞붙는다.<br> <br>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를 거쳐 UFC에 입성한 고석현은 종합격투기 통산 13승2패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서 상대하게 될 레보스노야니의 전적은 10승2패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2/0000748492_002_20260702095512262.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메인 이벤트에선 전 UFC 챔피언들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전 미들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인 드리퀴스 뒤 플레시와 전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이 미들급에서 격돌한다.<br> <br> 뒤 플레시는 통산 23승3패를 기록하며 션 스트릭랜드와 이스라엘 아데산야, 로버트 휘태커 등을 꺾었다. 23승 가운데 20승을 KO 또는 서브미션으로 장식한 강력한 결정력이 강점이다.<br> <br> 웰터급을 대표했던 우스만은 미들급에서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통산 21승4패의 우스만은 콜비 코빙턴과 호르헤 마스비달을 두 차례씩 제압했고, 타이론 우들리를 꺾고 웰터급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뒤 플레시를 넘어 두 체급 챔피언을 향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다.<br> <br> 한편 이날 코메인 이벤트에선 미들급 11위 재러드 캐노니어와 13위 크리스천 리로이 던컨이 맞붙는다. 더불어 케빈 홀랜드와 무패 유망주 자코비 스미스의 웰터급 경기도 예정돼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속마음, 챗GPT는 알고 있다 07-02 다음 미국 성인 56% "16세 미만 SNS 금지 찬성"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