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흐트러짐 없다'... 데상트골프, 썸머니트 입고 여름 필드 공략 작성일 07-01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냉감 원사·메쉬 조직 더한 '뉴 썸머룩'...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활용 <br>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 30% 판매, 썸머니트 인기 확인 <br>필드와 일상 넘나드는 스타일, 기능성과 고급스러움 함께 담았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1/0000152223_001_20260701205510927.jpg" alt="" /><em class="img_desc">데상트골프는 냉감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한 썸머니트 중심의 '뉴 썸머룩'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은 물론 초가을까지 활용 가능한 브리지 시즌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데상트골프, 썸머니트 기반 '뉴 썸머룩' 출시). / 사진=데상트골프</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한여름 필드에서 시원함과 단정한 스타일을 동시에 잡으려는 골퍼들을 겨냥한 신제품이 나왔다. 데상트골프는 냉감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한 썸머니트 중심의 '뉴 썸머룩'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은 물론 초가을까지 활용 가능한 브리지 시즌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br><br><strong>폭염 필드에도 단정한 한 벌 </strong><br><br>무더위가 길어지면서 골프웨어 선택 기준도 달라졌다. 무조건 얇고 가벼운 옷을 찾던 흐름에서 벗어나, 시원함은 물론 단정한 분위기까지 갖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니트 소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br><br>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는 이런 흐름에 맞춰 '뉴 썸머룩'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여름 전용 기능성 의류에 머무르지 않고 초가을까지 이어 입을 수 있도록 기획한 시즌 브리지 라인이다. <br><br>덥고 습한 한여름에는 가볍게 착용하고, 기온이 내려가는 시기에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1/0000152223_002_20260701205510986.jpg" alt="" /><em class="img_desc">데상트골프는 냉감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한 썸머니트 중심의 '뉴 썸머룩'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은 물론 초가을까지 활용 가능한 브리지 시즌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데상트골프, 썸머니트 기반 '뉴 썸머룩' 출시). /사진=데상트골프</em></span></div><br><br><strong>출시 2주 만에 판매율 30%… 썸머니트 통했다</strong><br><br>소비자 반응은 예상보다 빨랐다. 대표 제품인 남성용 '스트라이프 카라 반팔 스웨터'와 여성용 '스트라이프 카라 풀오버'는 출시 약 2주 만에 초도 물량 기준 30%대 판매율을 기록했다. <br><br>기능성 골프웨어 중심이던 여름 시장에서 썸머니트 제품군이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br><br>이번 시리즈는 니트 특유의 입체적인 조직감은 유지하면서도 메쉬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과 절제된 실루엣을 더해 라운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시원한 촉감에 활동성까지 챙겼다.<br><br><strong>남성용 '스트라이프 카라 반팔 스웨터'에는 특수 냉감 원사가 적용됐다.</strong><br><br>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주고 통기성이 뛰어나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어깨와 팔의 움직임도 자연스럽게 받쳐줘 스윙 시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딥그린과 네이비 두 가지다. <br><br>여성용 '스트라이프 카라 풀오버'는 흡습속건 기능을 강화한 고기능성 원사를 사용했다. 일반 면 소재보다 20% 이상 향상된 흡습속건 성능과 4방향 신축성을 갖춰 더운 날씨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허리 리브 조직은 실루엣을 안정적으로 잡아 플레이 내내 깔끔한 핏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1/0000152223_003_20260701205511032.jpg" alt="" /><em class="img_desc">데상트골프는 냉감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한 썸머니트 중심의 '뉴 썸머룩'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은 물론 초가을까지 활용 가능한 브리지 시즌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데상트골프, 썸머니트 기반 '뉴 썸머룩' 출시). /사진=데상트골프</em></span></div><br><br><strong>필드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메쉬 커버업 니트 베스트도 눈길을 끈다.</strong><br><br>프리미엄 쿨링 원사를 적용한 메쉬 조직으로 통기성과 땀 배출 성능을 높였고, 일반 니트보다 20% 이상 가벼운 무게감을 구현했다. <br><br>이너웨어만 입기 부담스러운 골퍼라면 가볍게 걸치기 좋다. 체형을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넓은 카라와 스트라이프 배색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하며, 초가을에는 가벼운 레이어드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br><br>데상트골프는 이번 화보를 '여름 코스 공략법(FIELD MOVEMENT_SUMMER FIELD STRATEGY)'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이며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단정함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필드 스타일을 제안했다. '뉴 썸머룩' 시리즈는 니트 티셔츠와 베스트 등 모두 16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7번 우승한 윔블던서 87위 조인트에 져 1회전 탈락…세월이 야속한 ‘마흔넷’ 세리나 07-01 다음 “하는 짓이 구멍가게 수준”…구글, 한국 앱마켓 죽이려 돈 뿌렸다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