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보, 아시아·오세아니아선수권서 은 1·동 4 획득 작성일 07-0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1/AKR20260701183700007_01_i_P4_20260701183515055.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 삼보 무대에서 메달을 딴 한국 선수단<br>[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 대한삼보연맹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오세아니아 삼보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수확했다고 1일 밝혔다.<br><br>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청소년팀, 주니어, 일반부에 걸쳐 고른 성적을 냈다.<br><br> 주니어부 여자 컴뱃 삼보 54㎏급에 출전한 김윤경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주니어부 남자 컴뱃 삼보 64㎏급 서준혁과 유스부 스포츠 삼보 남자 64㎏급 류희채, 71㎏급 박동준은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br><br> 일반부에서는 여자 컴뱃 삼보 59㎏급 이승희가 동메달을 보탰다.<br><br> 연맹은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br><br>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어린 선수들이 대한민국 삼보의 미래 가능성을 증명한 결과"라며 "대한체육회와 체육 관련 대학 등이 삼보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선수 육성과 국제경쟁력 강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보안 리더 110명, AI 방어전 최전선 선다... BoB 15기 발대식 07-01 다음 금값된 메모리에 애플마저 백기 투항··· 6월 25일 가격 인상 그 배경엔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