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1주년’ 태권도진흥재단, 버추얼 태권도 시대 준비 박차 작성일 07-01 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1/0000748424_001_20260701160914559.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태권도진흥재단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가상 태권도를 비롯한 미래 사업을 확대하고 태권도원 성지화에 힘을 쏟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재단은 1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서 김중헌 이사장과 자회사 태권도원운영관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는 유공자와 모범 직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br> <br> 지난 2005년 출범한 재단은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활성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쳐왔다. 창립 21주년을 맞은 올해엔 아시안게임(AG)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가상) 태권도 육성과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br> 태권도원에서는 이달 세계 파라 태권도 합동 캠프와 개발도상국 태권도 초청 연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열린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1/0000748424_002_20260701160914631.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이뿐만이 아니다. 오는 9월4일엔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세계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가 진행되며, 이어 5일부터 7일까지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가 이어진다. 두 대회에선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과 패럴림픽 출전을 노리는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랭킹 포인트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br> <br> 버추얼 태권도 기반도 넓힌다. 재단은 올해 말 태권도원 체험관에 버추얼 태권도 훈련센터를 조성하고 경기 운영자 자격 과정과 교육, 대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 태권도원은 기존 세계태권도연맹(WT) 중앙훈련센터와 함께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br> <br> 김 이사장은 “재단의 창립 21주년까지 지원하고 협력해 준 태권도계와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인공지능과 버추얼 태권도 시대에도 태권도가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전설이 후계자를 만든다…HL 안양 이돈구의 새 도전 07-01 다음 전남도체육회-중국 산둥성, 국제 스포츠 교류'성료'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