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인챈트’ 다음은 누구?…분위기 띄우는 MMORPG 신작들 작성일 07-0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 하반기 신작 출시 경쟁 치열<br>기존 인기 IP까지 긍정적 성과 거둬<br>카겜·컴투스·스마게·위메이드, 신작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6lBuiP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1f95c5ae835b0c895a62891a17b33706cf1cba6abaf9bc7bef72b8a4588fe" dmcf-pid="FTPSb7nQ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깨비의세계’ 키 비주얼.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dt/20260701153433171qvkb.jpg" data-org-width="640" dmcf-mid="1t1nThzt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dt/20260701153433171qv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깨비의세계’ 키 비주얼.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3e9244ca38567bab5071c8493846fe2312cd625912b4297b24fb17e09b07d" dmcf-pid="3yQvKzLxCT" dmcf-ptype="general"><br> 올 하반기 국내 게임 시장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솔: 인챈트’와 인기 지식재산(IP)들이 흥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3분기 출시될 신작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2ceea5980fbd99a036585092aa2b8bef37952fb4eff9501a55033abad98a687" dmcf-pid="0WxT9qoMlv"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 산업의 캐시카우인 MMORPG 장르작들이 올 하반기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분위기다. ‘리니지M’, ‘마비노기 모바일’,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 인기작과 지난달 출시된 솔: 인챈트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최상단을 차지하고 있어서다.</p> <p contents-hash="6f4746c6caf27ba357ed32d1a3d18ebd702eb7c3aef5b1f028f84f7b2a6ddc95" dmcf-pid="pYMy2BgRCS" dmcf-ptype="general">1일 모바일인덱스의 실시간 마켓별 순위에 따르면 △솔: 인챈트는 구글 플레이 1위, 애플 앱스토어 7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구글 플레이 2위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 5위, 애플 앱스토어 1위 △마비노기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6위, 애플 앱스토어 2위 등을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96b3d0d35cbcc847680a634c0f2b9cdb31cb2134188f2157867f3b66f40d44f" dmcf-pid="UGRWVbaeTl" dmcf-ptype="general">이 게임들의 공통점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내세운다는 점이다. 리니지M은 모바일 MMORPG 시대를 개척하면서 기존 PC MMORPG 이용자 층을 흡수하는 데 성공했고,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기존 장르 팬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마비노기 모바일도 원작 IP 특유의 감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해냈고, 솔: 인챈트는 이용자에게 막강한 권력을 부여하며 시장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cbd28e48a5973b41b3a63758298ca620e156e87a4abf1cbdc705bb5975d6df64" dmcf-pid="uHeYfKNdWh"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올 하반기 신작 MMORPG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와 ‘오딘Q: 발키리스콜’,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등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783bc5c7303877172756b1d624f01fcebe2a6c4d2a1c37daa2c7b81f3d9789d0" dmcf-pid="7XdG49jJSC"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비주얼’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도깨비의세계는 개발사인 슈퍼캣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3차원(3D) 배경을 결합한 2.5D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원작 웹소설인 ‘멸귀수도전’ 기반의 ‘한국형 판타지 세계관’을 더했다. 이달에는 웹툰 ‘멸귀수도전’도 공개될 예정으로 IP 밸류체인의 시너지가 나타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2ad2528ea0d62a44378afbc2e64744b43753e3c909e3a6b5fdcb9165f8e5147" dmcf-pid="zZJH82AiWI" dmcf-ptype="general">‘오딘Q: 발키리스콜’은 원작 IP의 강점이었던 고퀄리티 그래픽은 물론, 북유럽 신화의 대서사시 ‘에다’를 재해석한 방대한 세계관을 새롭게 선보일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f06ea80fcae134709d72f90757e0a66022dc54867fdc1109ae3617f454c91a4" dmcf-pid="qfI2caYCyO" dmcf-ptype="general">컴투스가 서비스할 제우스: 오만의 신은 국내에서 친숙한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를 활용한 세계관을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으로 부각하고, 경쟁 중심의 MMORPG를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acd148c5eaeaa056abd6c9e1cb86194029d6c89a1c7d454a452a9949cfdf53d" dmcf-pid="B4CVkNGhCs" dmcf-ptype="general">이날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개발자 영상 콘텐츠 ‘디렉터스 인사이트’ 1화 ‘다시 찾고 싶은 MMORPG의 본질’ 편을 공개한 컴투스는 게임 개발 방향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14a27d21756779af0d60a26915a3113e18f59ddb1b687432d6d508296c50662" dmcf-pid="b8hfEjHlym"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가 준비 중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도 게임 주요 정보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형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달 30일 게임의 주요 세계관과 주요 지역, 핵심 성장지원 콘텐츠인 ‘성소’의 정보를 풀었다. 또한 오는 23일 ‘라이브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bd6d341ca34c0ec8c0db774d9993cd624827929eadf3b750d8b65bb4e7cb02" dmcf-pid="K6l4DAXSlr"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위메이드가 ‘나이트 크로우’ 후속작인 ‘나이트 크로우 W’를 연내 출시하며 IP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9PS8wcZvhw"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터리어게인] ‘헝가리 풀가동’ 한숨 돌린 SK온, 수주·투자 확보 절실 07-01 다음 애플·에픽 '앱수수료 공방' 美 대법원 간다…왜 법정모독죄?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