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서류 줄이고 로그인 통합…2029년 연구관리 단일 시스템으로 작성일 07-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R&D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 개최<br>연구혁신비 신설·평가등급 폐지…연구자 행정 부담 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gw7spX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e9428096c5d0a65d3b8d8a1d1ceb6665baf809be9df628a432e9cc8880750" dmcf-pid="yisy6Gfz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구24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1/20260701140158223kdqh.jpg" data-org-width="930" dmcf-mid="PsFGxZ6b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1/20260701140158223kd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구24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718c70430c3ed8cac152e771fb2db02c85bf123debac6b68d4f04392e7292d" dmcf-pid="WnOWPH4q5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정부가 연구개발(R&D)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구비 사용 자율성을 넓히고 연구관리 시스템 통합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766cc2af42b9366d8d86af7840c05183efeae88f2924870767625a6b27178d6" dmcf-pid="YLIYQX8BZ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오후 서울 고려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정부R&D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b60588b15b7ad2683dd2dc6bf97bb41cb6c3984124a1c672fc974a2b0415cd" dmcf-pid="GoCGxZ6b1V" dmcf-ptype="general">그동안 정부 R&D는 과제 신청부터 협약 변경, 연구비 정산, 성과 관리까지 시스템과 서식이 나뉘어 있어 연구자보다 행정 절차에 맞춰져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58821e37171ba76c18adca75d7c3d73028fea14a38568f80008098ea5ca15c73" dmcf-pid="HghHM5PKH2"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회는 정부 출범과 과학기술부총리 체제 전환 1주년을 맞아 R&D 제도와 정보시스템 개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 R&D를 수행 중인 연구책임자와 박사후연구원, 학생연구자, 대학 산학협력단·출연연 행정인력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a964e162fdaaa40f470c7c8a60342b1bfb56a5328e733bce4e5e98cfa9b0748" dmcf-pid="XalXR1Q9G9"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우선 연구자가 한 번의 로그인으로 주요 정부 R&D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연구24'를 소개했다. 연구24는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연구비 관리 시스템,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등 정부 R&D 관련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통합 로그인 서비스다.</p> <p contents-hash="9fe3d147562897e218442c856093da3f24939864562c42a94bad6de849da5c6f" dmcf-pid="ZNSZetx2HK" dmcf-ptype="general">소속 기관 자체 시스템에서 변경한 협약 정보가 IRIS에 자동 반영되는 기능도 시연됐다. 기존에는 연구자가 기관 시스템과 IRIS에 정보를 각각 입력해야 했지만, 연계가 확대되면 협약 정보 변경에 따른 중복 입력 부담이 줄어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9bd1e4c13951f3917490f57b5282a88ae2dc0ac76e3b10e34a795c83271d3" dmcf-pid="5jv5dFMV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1/20260701140159610uvkc.jpg" data-org-width="781" dmcf-mid="Q8jsBC71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1/20260701140159610uv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fc806f47430837584a3218dc3fab14d3ee3414ba137b8123b466c7dcb7fe3" dmcf-pid="1AT1J3RfZB" dmcf-ptype="general">제도 개선 성과로는 '연구혁신비' 신설이 제시됐다. 연구혁신비는 회의비, 출장비, 재료비 등을 비목 구분 없이 최소 증빙만으로 쓸 수 있게 한 항목이다. 간접비 사용 방식도 사용 가능 항목만 열거하던 방식에서 사용 불가 항목을 제외하고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꿨다.</p> <p contents-hash="631ef2e33e4a029eb34db32e6383e522ea84e26b20a6b4ecafc8d09c78b62e12" dmcf-pid="tcyti0e4Yq" dmcf-ptype="general">행정 서식도 줄인다. 과기정통부는 최종보고서 분량을 30쪽 이내로 제한하고 전문기관별로 제각각 요구하던 서식을 표준화하기로 했다. 사업별 비표준 서식 수를 통제하는 총량제도 이달부터 적용한다.</p> <p contents-hash="76d52fdb5cae02ae0f8bcb446dfc1aff8eec1eb6339c50e03415723ecba1ec79" dmcf-pid="FZ9xSeCEZz" dmcf-ptype="general">정부 R&D 평가 방식도 바뀐다. 과기정통부는 목표 달성률 중심 평가등급제를 올해 시범 폐지하고 2027년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과제라도 연구 과정의 의미가 인정되면 후속 과제와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9a6f9088e44e6504dcf6241bc480e0c6e218b37aa332c52edf29d13c3d80ef4c" dmcf-pid="352MvdhD17" dmcf-ptype="general">R&D 정보시스템은 2029년까지 통합된다. 과기정통부는 IRIS, Ezbaro, RCMS, NTIS 등 주요 R&D 시스템을 하나로 묶어 과제 기획부터 연구비 관리, 성과 관리까지 단일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재편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29a8d687f02355e99cb8dd5901a3d3fab01286f28f455c654f2f4d91f0df63a" dmcf-pid="01VRTJlwXu"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펀진, AI 무인체계 플랫폼 'KWM-stA' GS인증 1등급 획득 07-01 다음 국가 연구개발 개선 1년…과기부 “자율성 높이고 과감한 도전 지원”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