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자원연, 캐나다 오일샌드 실증거점 구축 작성일 07-0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m45jHlk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cdb7c00b5e157d656a19d62aadfeb27a735d07e79000b5a9eb38d7bf46c921" dmcf-pid="Gns81AXS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전통오일사업단(U-TOP) 캐나다 현지 사무소 개소식에서 이명종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부원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KIGA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fnnewsi/20260701133744742cujs.jpg" data-org-width="800" dmcf-mid="Wom45jHl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fnnewsi/20260701133744742cu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전통오일사업단(U-TOP) 캐나다 현지 사무소 개소식에서 이명종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부원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KIGA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141a9ad665730831d6743cf64abf95b04cfa33585a04499cd162f4ad632108" dmcf-pid="HLO6tcZvoF"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6월 30일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비전통오일사업단(U-TOP) 캐나다 현지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국제공동실증을 위한 현지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캐나다 연구기관 및 산업계와 기술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f9d9fb7bc63512df7ff1104b2102f37550ffd78098f17320869a4e522e138d3" dmcf-pid="XoIPFk5Tkt" dmcf-ptype="general">비전통오일사업단은 성균관대학교를 총괄기관으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국내 산·학·연 연구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캐나다 현지에서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KIGAM은 사업단의 핵심 참여기관으로 캐나다 알버타주 Sawn Lake 오일샌드 광구에서 추진 중인 용매 보조 스팀주입 오일회수(ES-SAGD) 국제공동실증을 수행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20aca49fbfe5663200c3a05c3d34f30ef8662ad7c85b7f08a15abb177e38be6f" dmcf-pid="Zns81AXSg1" dmcf-ptype="general"> <div> 이번 현지 사무소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비전통오일 생산플랜트 건설 핵심기술 개발사업(U-TOP)'의 국제공동연구와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거점이다. </div> <div> 개소식에는 KIGAM 이명종 부원장을 비롯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성균관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Andora Energy, CanAsia Energy, ICONIC Resources 등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지 사무소 운영계획과 국제공동실증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술협력 및 사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기술회의에서는 ES-SAGD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AER 인허가 절차와 향후 추진 일정을 점검하고,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div> <div> 연구진은 또 캐나다 서부 퇴적분지(WCSB)와 Alberta Core Research Centre를 방문해 Sawn Lake 광구의 지질 및 저류층 특성을 분석하고, 현장 실증 연구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개발한 플랜트 핵심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생산 효율 향상 및 생산수 재활용 기술의 실증을 본격 추진한다. </div> <div> 이번 현지 협력거점 구축은 국내에서 개발한 비전통오일 생산기술을 세계 최대 오일샌드 생산국인 캐나다 현장에서 검증하고, 양국 간 자원·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다. KIGAM은 앞으로도 캐나다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저탄소 비전통에너지 생산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고, 국내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iv> <div> 권이균 원장은 "캐나다 현지 협력거점 구축은 KIGAM이 추진하는 비전통오일 생산기술의 국제공동실증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반 "이라며 "국내에서 개발한 핵심기술의 현장 검증과 글로벌 협력을 지속 확대해 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사업화와 국가 에너지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iv> <div> <br> <br> </div> </div> <p contents-hash="3df161c547c8fb8258db844ba62cd6eaecb35632622e9135d3389cce5f534cdb" dmcf-pid="5LO6tcZva5"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꺾은 UFC 戰 챔피언의 놀라운 예상→"할로웨이가 맥그리거에게 승리할 것!" 07-01 다음 [서울데이터랩]7월 1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