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21주년 기념식서 "태권도원 성지화 이어갈 것" 작성일 07-01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1/AKR20260701110900007_01_i_P4_20260701133713066.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br>[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1일 밝혔다.<br><br> 재단은 이날 전북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재단은 이달 태권도원에서 세계 파라태권도 합동 캠프와 개도국 태권도 초청 연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등을 진행한다.<br><br> 9월엔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세계 파라태권도 그랑프리,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를 개최한다.<br><br> 올해 말엔 태권도원 체험관에 가상 태권도 훈련센터 조성을 마무리해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가상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서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br><br> 김중헌 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인공지능과 가상 태권도 시대를 맞아 다가올 미래에도 태권도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노동자들 생존권 무너지나…닥치고 나가라니” 07-01 다음 NASA, 화성 무인 탐사차량을 돌연 달에 보내려는 이유는?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