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월 2만원대 ‘255개 채널과 VOD까지’ 작성일 07-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OTT ‘스트림 플레이션’ 부담 완화<br>전용 홈으로 연결, 고객 편의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rEi0e4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562a0431b234ee3691c7a522548c5f9b9603372cc318697cdb5e6b095d731" dmcf-pid="3amDnpd8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브로드밴드 관계자가 ‘B tv+ max’를 소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d/20260701113357428ibzx.jpg" data-org-width="1280" dmcf-mid="tdtZhMOc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d/20260701113357428ib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브로드밴드 관계자가 ‘B tv+ max’를 소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475dd9337c16ce03f385eb65b4d1fee86fd7ed1ef4b0f4c412ca1f9bf991b" dmcf-pid="0NswLUJ6ZK"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가 월 2만원대로 255개 실시간 채널과 최신 인기 영화, 지상파, 종편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새로운 구독 상품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a5d3dd264c452b95ac0de1fa2c091cd24cc12c1be87df2a6b1625226ceb5bd7" dmcf-pid="pjOrouiPHb"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B tv+ 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8975a6a88435dd05ca13efc401590f20bec1429205f726ae709999824e07ec5" dmcf-pid="UAImg7nQHB" dmcf-ptype="general">‘B tv+ max’는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모든 콘텐츠를 비롯해 종편 4사, 케이블, 영화, 키즈, 애니, 다큐 등 30만 편 이상의 국내외 주요 콘텐츠와 B tv가 제공하는 모든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구독상품이다. 기존 VOD 월정액 상품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지상파 방송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60e9ca46ca277966b7ba4328dc6c3986efc42999e77f5b7fa0a9400bde083793" dmcf-pid="ucCsazLxGq"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B tv+ max’ 하나와 오리지널 콘텐츠 위주의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를 병행 구독 시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여러 OTT를 구독하는 이른바 ‘스트림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독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51dc3e14af79432439fc030d75bd8fb18c08aa3d96438c412d9d5d47eb7650e" dmcf-pid="7khONqoM1z" dmcf-ptype="general">‘B tv+ max’는 TV 전원을 켜면 바로 전용 홈으로 연결돼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TV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 채널 요금(B tv All)에 월 6600원만 더한 ‘B tv+ max’는 기존 대비 최대 78% 할인된 월 2만2000원(3년 약정, 인터넷 및 SKT 이동전화 결합 시)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월정액 2000원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IPTV 단독 상품 요금은 월 2만5300원, 인터넷 결합 상품은 월 2만3100원이다.</p> <p contents-hash="2173eb64c7f618c63846f2d4d9ab186c8a99f33067c764159615ca962958da4a" dmcf-pid="zElIjBgRZ7"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B tv+ max’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말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100만원 기프트카드(1명), 롯데호텔 숙박권(5명), 롯데월드 자유이용권(30명), ‘투썸플레이스 커피 쿠폰(2,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e56fad97cfa6c9d5598f31cc8c3eee3932571c7e22cb1112ccd73b98a34cf0e6" dmcf-pid="qDSCAbaeGu" dmcf-ptype="general">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여러 OTT를 중복으로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과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한 번에 제공하고자 기획한 완성형 구독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극대화해 ‘B tv+ max’가 대표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2ec5dbc7101623086a14c88e3c7611ec6765193ffd2016866c20ba7689275" dmcf-pid="BOYTwfkL1U" dmcf-ptype="general">한편, SK브로드밴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IPTV 부문 16년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IPTV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박세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대주주 넘어 경영권까지…K-게임 노리는 중국 07-01 다음 中과 20년 싸워 지킨 '미르'…결국 中이 가장 비싸게 샀다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