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돌입…프로토 승부식 77회차 1일 오전 8시 발매 작성일 07-0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01/0005563682_001_20260701113513523.jpg" alt="" /></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7월 1일 오전 8시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77회차를 발매한다.<br><br>이번 회차에는 7월 2일과 3일 열리는 월드컵 32강 6경기가 대상 경기로 편성됐다. 축구 승무패를 비롯해 ▲핸디캡 ▲언더오버 ▲SUM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구매 가능하다.<br><br>7월 2일에는 오전 1시(한국시간) 잉글랜드-콩고민주공화국전을 시작으로 오전 5시 벨기에-세네갈전, 오전 9시 미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이 차례로 열린다.<br><br>이어 7월 3일에는 오전 4시 스페인-오스트리아전, 오전 8시 포르투갈-크로아티아전, 낮 12시 스위스-알제리전이 펼쳐진다.<br><br>48개국이 참가한 이번 월드컵은 조별리그를 마치고 단판 승부의 32강 토너먼트에 돌입했다.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이변도 속출했다. 독일은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하며 탈락했고, 네덜란드 역시 모로코와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2-3으로 무릎을 꿇었다.<br><br>패하면 곧바로 대회를 마감하는 토너먼트 특성상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승부가 계속되면서 남은 32강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잉글랜드는 해리 케인을 앞세워 콩고민주공화국과 16강 진출을 다투고, 벨기에와 세네갈은 유럽과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강호 간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공동 개최국 미국은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16강행에 도전한다.<br><br>스페인은 라민 야말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상대하며,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는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갖춘 유럽 강호답게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스위스와 알제리 역시 16강 티켓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이 토너먼트에 접어들면서 강호 간 맞대결은 물론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과 이변이 잇따르고 있다"며 "월드컵 32강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77회차에도 스포츠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프로토 승부식 77회차 대상 경기 분석과 세부 정보는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01/0005563682_002_20260701113513541.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조롱응원' 혐의 배재고 야구부 직권조사 결정...서울시교육청 "관내 전체 운동부, 혐오 차별 표현 근절X인권 감수성X역사 교육 강화" 07-01 다음 EHF 엑설런스 어워즈 2026 남자 베스트7…바르셀로나 4명·덴마크 대표팀 4명 선정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