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선수노조, 강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100만 달러 공동 성금 작성일 07-0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1/0001368738_001_2026070110171052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초로 WBC 제패한 베네수엘라</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선수노조(MLBPA)가 강진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복구를 돕기 위해 100만 달러(약 15억 4천만 원)를 공동 기부한다고 오늘(1일) 발표했습니다.<br> <br>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은 현지 쉼터와 식수, 의약품 등 구호 물품을 제공하는 데 쓰일 전망입니다.<br> <br> 중남미 야구 강국인 베네수엘라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일 기준 60명이 등록됐습니다.<br> <br> 또한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는 베네수엘라가 미국을 3-2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1/0001368738_002_20260701101710827.jpg" alt="" /></span><br> 피해 복구를 기원하며 모자에 이니셜 'VZ'를 새긴 메이저리그 팀들도 자체적으로 베네수엘라를 돕고 있습니다.<br> <br> 마이애미 말린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성금 10만 달러를 전달하기로 했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 밀워키 브루어스 등도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의 간판 타자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등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도 모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br> <br> KBO리그에서는 베네수엘라 출신인 한화 이글스 요나탄 페라자가 지난달 28일 경기 뒤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원을 호소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NBA 레너드, 클리퍼스 떠나 토론토로 복귀 07-01 다음 에이클라우드·이볼브, ‘핵심 솔루션’ 영업 제휴 협약 체결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