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제한, 美 기업에만 일부 해제…韓 "상황 예의주시" 작성일 07-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젝트 글라스윙 합류 韓 정부·기업, 여전히 미토스 활용 제한<br>상황 진전 전망에도 아직 큰 변화 없어…"지켜보는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StE8Dg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8b5595b5d84317f1ce230d3be4441c03d5847616aede616f36200856b9222" dmcf-pid="6GvFD6wa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1/20260701054141402huje.jpg" data-org-width="1400" dmcf-mid="4832ygWI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1/20260701054141402hu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f644de05d43f5695489cf65181d5ea6a73c682ae70c5d3e1539486d12e03e" dmcf-pid="PHT3wPrNY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미국 행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상위급 AI 모델 '미토스5'의 사용 제한을 자국 기업 및 기관에 한해 완화했지만, 한국의 경우 여전히 활용이 제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와 관련 기업들은 지속해서 앤트로픽 측과 소통하며 관련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e38b4c83bbea1140df88e554cc365a4d26b19b8009224ba6e33b15d4528a614" dmcf-pid="QXy0rQmjZA" dmcf-ptype="general">미국 상무부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클로드 미토스5'를 정부가 인정한, 일부 검증된 이용자에 한해 다시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p> <p contents-hash="0ad3cab33ca040b2be4a3de1cccf49aa2bdd0869142eaf900f49110e49e98e43" dmcf-pid="xZWpmxsA5j"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미토스5와 페이블5의 접근 권한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부로부터 당사의 가장 강력한 사이버 보안 모델인 미토스5를 중요 인프라를 운영하고 방어하는 미국 내 여러 기관에 재배포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57264d86490f8e6a1be1bfc2eb5f4cb83d20d334882c6ab1f4adde3ac01f37" dmcf-pid="yiMjKy9U1N" dmcf-ptype="general">이는 외국인 전체를 대상으로 미토스 접근을 제한하던 기존 방침에서 완화된 것이다. 주말 사이 상황이 진전돼 미토스급 AI 모델인 '클로드 페이블5' 접속 권한을 이르면 이번 주 중 복원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170abdf8b51ee5eb83bec7b290047a9a5c4bea7acb91ff2de1c0537e7be3ca" dmcf-pid="WnRA9W2u5a" dmcf-ptype="general">그러나 상황은 크게 진전되지 않았고, 한국의 미토스5 및 페이블5 접근권은 여전히 막혀 있는 상태다. 국내 관련 업계 및 기관들도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다.</p> <p contents-hash="dadac0d0d740b70f527ce637d41565d4ae15d2e9427b8328719cadf57d897950" dmcf-pid="YLec2YV71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계속 앤트로픽 측과 소통하고 있다"면서도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있으면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3b40dc93e0ef0e73425bfefe78c190e7d88ab5026929ba79e635f5542d712f" dmcf-pid="GodkVGfzX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는 외국인의 미토스5·페이블5 접근을 전면 중단하는 수출 통제 지침을 내렸다. 두 모델 모두 앤트로픽의 최상위급 AI로, 미토스는 사이버 보안 위협 우려로 현재 제한적으로 접근권이 제공되고 있다. 페이블5는 미토스에 안전장치를 달고 일반에 공개된 모델이다.</p> <p contents-hash="b3e4a2fe5e35e452e28fcef3f309af367ccfdafb5b79216f1ab753350f7d31d0" dmcf-pid="Hyh5cfkLYL" dmcf-ptype="general">한국 정부와 일부 국내 기업은 미토스 접근권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글라스윙'에 합류했지만, 미국 행정부 조치로 모델 활용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여기에는 정부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비롯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dfb35dac38d65db792dfbd8a63ca152a11e0296ccfc27c42dde3656ba968c064" dmcf-pid="XWl1k4EoXn" dmcf-ptype="general">정부는 AI가 기존 보안 패러다임을 흔들 거라는 '미토스 쇼크'에 대응해 미토스급 최상위 AI 모델 접근권 확보에 주력해왔다. 정부는 우선 접근권을 확보한 GPT 5.5-사이버를 중심으로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응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독자 AI 기술력을 키워 사이버 보안 주권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f108ab909642e43c708b2c7bc776738c50157ccded77dd722cfd0b84e595a04" dmcf-pid="ZYStE8Dg5i"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저로 나무 베지 않고도 무게를 알아냈다 [언박싱 연구실] 07-01 다음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선수 팬투표로 선발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