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이다현, 일본 NEC로 한 시즌 임대 이적 작성일 07-01 44 목록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차기 시즌, NEC(엔이씨)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합니다.<br><br>흥국생명은 이다현이 일본 리그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2027-2028시즌, 팀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흥국생명 관계자는 "선수 개인의 기량 향상은 물론 팀 경쟁력 강화와 한국 여자배구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br><br>이다현은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선수 팬투표로 선발 07-01 다음 네 번째 월드컵 마친 캡틴 손흥민, 아쉬움 속 귀국[노컷네컷]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