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U-20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13∼16위전으로 밀려 작성일 06-30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30/AKR20260630190100007_01_i_P4_20260630211612064.jpg" alt="" /><em class="img_desc">독일과 경기하는 한국 핸드볼 대표팀<br>[국제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25회 국제핸드볼연맹(IHF)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3∼16위전으로 밀렸다.<br><br> 대표팀은 30일 중국 산시성 진중시 산시 의대체육관에서 열린 16강 조별리그 2차전에서 루마니아에 22-26(10-16 12-10)으로 졌다.<br><br> 전날 독일에 22-40으로 크게 패한 대표팀은 조별 예선에서 스페인에 안고 올라온 1패를 포함해 3패로 16강 조별리그 4위에 그쳐 8강에 오르지 못하고 13∼16위전으로 떨어졌다.<br><br> 순위 결정전은 7월 2∼3일 이틀간 벌어진다. <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온2 "대리 플레이 전용 정책 신설, 강경 대응 예고" 06-30 다음 DJI 선전 매장 가보니…드론보다 커진 촬영 생태계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