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웨이브 "생성형 AI 도입 빨라져 공격 표면 확장" 작성일 06-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F5 AI 가드레일 랩' 성료…실제 운영 환경 기준 AI 보안 데모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7F1wFYcO"> <p contents-hash="3189b5e5585e101375aa2c7dd52cef509a40f23669f44cb0d83c48bf62cc0fbc" dmcf-pid="8Wz3tr3Gj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기찬 기자)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시큐웨이브가 생성형 AI 보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57ef42baeb90a017dbc1e55fe640e7d7700d1092f6b8770930a67e0eaf9bc6f" dmcf-pid="6Yq0Fm0Hcm" dmcf-ptype="general">시큐웨이브는 이달 11일과 18일 양일간 F5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F5 AI 가드레일 랩 쇼(F5 AI Guardrails Lab Show 2026)'를 개최하고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기업 운영 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AI 보안 위협과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84bda5bcdb1031c8b422bf2be5f8319f53aa314c280d0cea02cc10f6bfa5191" dmcf-pid="PGBp3spXar" dmcf-ptype="general">시큐웨이브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보안 기업 F5의 총판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7aee04b1669756dfe392edfa9d4c05a4e496bc9c262a40be9596c33540d3a14e" dmcf-pid="QHbU0OUZcw"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기업의 생성형 AI 활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프롬프트 인젝션, Jailbreak, 민감정보 유출, 부적절한 응답 생성, AI 에이전트 오남용 등 실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리스크를 점검하고, 안전한 AI 서비스 운영을 위한 보안 체계 수립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 인사이트와 데모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c037067a156c1e56fe9e922faa5d23de0c5fb2a1f3ab0b5944e59d6b9beb4" dmcf-pid="xXKupIu5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5 AI 가드레일 랩 쇼(F5 AI Guardrails Lab Show 2026)' 현장.(사진=시큐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30/ZDNetKorea/20260630152503717xzkt.png" data-org-width="640" dmcf-mid="fYBp3spX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30/ZDNetKorea/20260630152503717xz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5 AI 가드레일 랩 쇼(F5 AI Guardrails Lab Show 2026)' 현장.(사진=시큐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aa0df70a0a4e0cebce1c407ab194f1033dafe1d68611e6c8117c66161bcea" dmcf-pid="yJmcjVcnoE" dmcf-ptype="general">행사에서는 ▲생성형 AI 보안 트렌드 및 주요 위협 동향 ▲AI 애플리케이션 런타임 보호 전략 ▲F5 AI 가드레일 핵심 기능 및 적용 시나리오 ▲프롬프트 인젝션·Jailbreak 대응 데모 ▲AI 레드팀 기반 보안성 검증 ▲참석자 Q&A 및 네트워킹 세션 등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de3f9a9cda3f6af69ddf18456f465e221a0adbd4447cdbd9433a107a22ae1758" dmcf-pid="WiskAfkLAk" dmcf-ptype="general">김정 시큐웨이브 부장은 세션 발표에서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공격 표면이 모델 자체를 넘어 애플리케이션, API, 사용자 입력, 데이터 흐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fd6acd6950d5799ef10042ca33b24aa9ce5426d185d55bd16c4eb0c819d6ef1" dmcf-pid="YnOEc4Eokc" dmcf-ptype="general">김 부장은 특히 프롬프트 인젝션, Jailbreak 데이터 유출, 악성 의도 탐지 우회, AI 에이전트 오남용 등 런타임 단계에서 발생하는 위협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이 AI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기반 제어, 입력·출력 검증, 민감정보 보호, 지속적인 위협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e3217e0f39dac327d7446fa586ee53b2b954df16783bfe3b94a1e65535a65a8" dmcf-pid="GLIDk8DgAA" dmcf-ptype="general">이어 조광희 오픈베이스 차장은 F5 AI 가드레일 데모 시연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을 가정한 AI 보안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LLM 기반 보안 엔진을 활용한 인텐트&콘텍스트 분석, 자연어 기반 정책 제어 등 F5 AI 가드레일의 주요 기능을 확인하며 AI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살펴봤다.</p> <p contents-hash="07cc729b20858d7b48319cd667d15fae9a7402d08705b8481f9d44fb2c1b47ff" dmcf-pid="HUQV9YV7Nj" dmcf-ptype="general">또한 AI 레드팀을 활용한 프롬프트 인젝션 및 Jailbreak 공격 검증 등 최신 AI 공격 패턴을 반영한 보안성 검증 사례가 함께 시연됐다.</p> <p contents-hash="6d38b61e8d7c25cbff2a40ea7b6c3dad63a7eab1a787ea0aeee66e81325021ea" dmcf-pid="Xuxf2GfzkN" dmcf-ptype="general">행사 현장에는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및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고객 환경에 적용 가능한 AI 런타임 보안 전략과 실제 데모를 통해 구현 방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6bde864169bce0bcb1cda40fd98704ee3a91ef3e3ff4ec4533892fc49a0455a" dmcf-pid="Z7M4VH4qaa" dmcf-ptype="general">김기찬 기자(71ch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로 민원 신청하고 서류 발급까지…행안부, 'AI정부24' 연말 고도화 06-30 다음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민주주의 가치 존중‥아시안게임 훈련하게 해달라"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