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시대 선도할 ‘기본이 강한 인재’ 양성” 작성일 06-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충식 교수, 18대 KAIST 총장선임<br>친환경에너지·탄소중립동력 권위자<br>세계자동차학회 한국인 첫 석학회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4atCXS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994a8f1c05101decc41fe5b30c987858bad96f1ab6dc171444e25d51e2895" dmcf-pid="B0qeWES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30/ned/20260630113122909peet.jpg" data-org-width="1280" dmcf-mid="7WKiHryO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30/ned/20260630113122909pe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189b1ba6672d9137af1f6c6920b81e062e43aaebe6b04f8869cdad00d4eb51" dmcf-pid="bpBdYDvmGD" dmcf-ptype="general">“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과 연구, 창업, 산학협력 전반의 혁신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KAIST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p> <p contents-hash="fca416b3b33782456d1fe1e16786c8be131538a5f941dc047cd670c53990d2b6" dmcf-pid="KUbJGwTsGE" dmcf-ptype="general">앞으로 4년간 KAIST를 이끌어나갈 새 수장으로 선임된 배충식(사진) 신임 총장은 “KAIST가 쌓아온 5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기본이 강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0b863da8323a1b725b1c328b27c1c546ccfceebce053f7cd38dc1cfd59b193" dmcf-pid="9uKiHryOGk" dmcf-ptype="general">배 신임 총장은 교육부 장관 동의와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승인을 거쳐 제18대 KAIST 총장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cfc4c69576760ea8cd60fd728c1ebae6ec75ae75346446e4ccca3c000c1008b" dmcf-pid="279nXmWI1c" dmcf-ptype="general">배 신임 총장은 친환경 에너지 및 탄소중립 동력 공학 분야 권위자로 통한다.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KAIST에 부임한 이후 기계항공공학부장, 공과대학 학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최근 에너지·탄소 중립 분야 등에서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전력공사 석좌교수로 선정되며 차별화되는 교육·연구 역량을 증명해왔다.</p> <p contents-hash="b653237bab693274e00e45022f37377f0c6ce4dcfe4bddd4dd9cbe33d2f52e19" dmcf-pid="Vz2LZsYCYA" dmcf-ptype="general">특히 국가적 재난 위기 상황에서 ‘코로나 대응 과학기술 뉴딜사업단’ 단장을 맡아 과학기술 기반의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탄소중립연료기술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미래 동력 기술 정책을 제시해 왔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외교부 과학기술외교자문위원회 기후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 과학기술 정책 수립에도 참여해 왔다.</p> <p contents-hash="ba88790e1b2804b1aa1c4c35fae5aa7bdd167dbe6b8bf6ac097627255a0a8466" dmcf-pid="fqVo5OGhGj" dmcf-ptype="general">이 같은 연구 및 정책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자동차학회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동력 부문 최고 석학회원(SAE Fellow)에 선정됐다. 또한 자동차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과 대한민국 국회 공로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6b147436e66b8ba672b95b83ff8b513fb97ac655ad80b541669e17d26610b9e" dmcf-pid="4Bfg1IHlXN" dmcf-ptype="general">KAIST는 배 신임 총장이 보유한 에너지·탄소중립 분야의 전문성과 정책 리더십을 바탕으로 미래 융합 과학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세계적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51ad4d2a3dac7813125f08714be2db542696e7ec7b9ac674d52d58b0f4091b" dmcf-pid="8b4atCXSXa" dmcf-ptype="general">배 신임 총장은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조력자(Facilitator)가 되어 KAIST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대학을 넘어 새로운 AI를 창조하고 AI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교육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abf2d1f4ca0d930b59b9e771544744890448d3b0aa4dc6bb630494d45540dd" dmcf-pid="6K8NFhZvXg" dmcf-ptype="general">이어 “기본이 강한 인재와 기본이 강한 조직을 바탕으로 교육·연구·창업·국제화 혁신을 추진해 KAIST를 대한민국 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국가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본혁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뷰런테크놀로지 라이다 솔루션 ‘2026 오픈 보쉬’ 선정 06-30 다음 ‘메모리 가격’ 핑계…애플, 역대급 인상 논란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