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 역사 재조명…'도전 정신' 느껴보는 전시 설명회 연다 작성일 06-30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30/0000616028_001_20260630113309245.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태릉선수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30/0000616028_002_20260630113309288.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태릉선수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30/0000616028_003_2026063011330932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태릉선수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육성의 산실, 태릉선수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br><br>대한체육회는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와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선수촌의 역사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국민과 함께 돌아보려는 의도다. <br><br>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역사와 함께해 온 태릉선수촌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부분 종목의 훈련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태릉이 한국 국가대표 배출의 요람이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br><br>1966년 6월 30일 개촌한 태릉선수촌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대표 종합훈련시설이었다. 수많은 국가대표를 육성하며 엘리트 체육의 중심을 잡았던 곳이다. '태릉인' 국가대표 선수를 의미하는 대명사처럼 된 것이 그렇다. <br><br>역사성이 깊은 태릉선수촌이다. 근, 현대 체육시설이자 국가대표 선수 육성의 산실로서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월계관, 승리관, 챔피언하우스, 운동장 등 주요 시설에 대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도 추진 중이다.<br><br>의미 있는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을 맞아 7월 27일부터 특별 전시와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릉선수촌의 건립 과정과 개촌 이후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모습, 스포츠 발전 과정 등을 조명한다. 특히 개촌 이후 첫 국제종합대회였던 방콕아시아경기대회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소개한다. <br><br>또한, 한국체육박물관은 여름방학 기간 특별 전시와 태릉선수촌 견학을 연계한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시작일(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며 주중 평일(공휴일 제외) 1일 1회 예약제로 운영하고 한국체육박물관에서 유선 예약이 가능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인을 찾지 못한 스포츠토토 적중금 9억 9,000만 원, 7월 소멸 직전 06-30 다음 AI는 북중미 월드컵을 어떻게 바꿨나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