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안양과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 남초부ㆍ여초부 2년 연속 동반우승 쾌거 작성일 06-30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로 함께 즐기며 성장하는 연현초등학교 2026 안양과천 교육장배<br>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적극 참여<br>2026 안양과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 여초 우승<br>2026 안양과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 남초ㆍ여초부 동반<br>우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30/0000152182_001_20260630100210525.png" alt="" /><em class="img_desc">연현초등학교 안양과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 남초부,여초부 2년 연속 동반우승/사진=안양과천교육지원청</em></span></div><br><br>[STN뉴스] 이종화 기자┃연현초등학교(교장 김해정)는 2026년 안양과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티볼 종목을 포함한 3개 종목, 6개 분야에 참가하며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앞장섰다. 특히 티볼 종목에서 남초부와 여초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학생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br><br>지난 6월 20일 새물공원에서 열린 남초부 티볼 결승에서 연현초는 안양양지초를 상대로 17대 5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4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경기 초반부터 류OO 학생의 안타를 시작으로 김OO, 조OO, 강OO, 박OO 학생들의 연속 홈런이 이어지며 대량 득점을 올렸고, 안정적인 수비와 공격으로 승리를 확정 지었다.<br><br>다음날인 6월 21일 열린 여초부 결승에서는 연현초와 샘모루초가 맞붙었다. 작년에도 결승에서 만났던 두 팀은 치열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펼쳤다. 연현초는 1회초 공격에서 6점을 내며 기세를 올렸으나, 1회말 수비에서 실책으로 4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3회초까지 18점을 기록하며 크게 앞서 나갔고, 마지막 3회말 수비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로 타자 3명을 잡아내며 2년 연속 우승을 확정했다.<br><br>연현초 티볼부는 지난 3월부터 아침과 점심시간, 수요일 방과 후, 토요일 아침까지 꾸준히 훈련을 이어왔다. 또한 「마을과 함께하는 스포츠클럽」, 「오아시스 아침운동」, 「학생 주도 동아리 스포츠클럽」, 「학년별 스포츠데이」, 「학급별 스포츠클럽」, 「토요 SPORTS DA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왔다. 가정의 달인 5월에도 학생들은 많은 휴일과 주말을 반납하고 학교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했다.<br><br>남초부 주장 강OO 학생은 "4년 연속 우승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작년 경기도교육감배 대회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둔 뒤 겨울방학 내내 친구들과 함께 연습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는 경기도교육감배 대회에서도 꼭 우승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여초부 주장 오OO 학생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감격스럽다. 작년에는 3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앞으로 친구들과 후배들과 함께 더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말했다.<br><br>김해정 교장은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서로 협력하며 아침, 방과 후, 주말, 휴일까지 나와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남녀 동반 우승으로 이어져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 있을 경기도교육감배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br>연현초등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협력과 성장을 실현하며, 학생들의 밝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종화 기자 hwa8113@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의왕 포일스포츠센터, 주민 대상'볼링 프로그램 무료 강좌'성황리 마무리 06-30 다음 동해시 망상제2캠핑장 새 단장…자동차 전용 40면 조성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