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꿈 키우고, 가족 연결" 한국스포츠레저, '스포츠드림데이' 사회공헌 확대 작성일 06-3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6/30/2026062901002023300133741_20260630094313594.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6/30/2026062901002023300133742_20260630094313599.jpg" alt="" /></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스포츠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포츠드림데이'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br><br>'스포츠드림데이'는 평소 스포츠 활동과 프로스포츠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 및 청소년, 가족들에게 스포츠 체험과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한국스포츠레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스포츠 체험과 프로경기 관람에 이어 스포츠 용품까지 지원해 참가자들이 행사 이후에도 일상에서 체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br><br>한국스포츠레저는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의 공공위탁 전환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스포츠드림데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원과 서울에서 이주·다문화 배경 아동을 대상으로 두 차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주·다문화 배경 아동 70명을 포함해 한국스포츠레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임직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br><br>2026년에는 지원 대상을 아동에서 가족 단위로 확대했다. 지난 5월 열린 올해 첫 행사에는 프로스포츠 관람 경험이 없는 다문화가족 15개팀(약 50명)이 참여해 스포츠 체험과 성남FC 구단 투어, 에스코트 키즈 활동, 프로축구 경기 관람 등을 함께했다.<br><br>2년 차를 맞은 '스포츠드림데이'는 이주·다문화 배경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해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임직원과 판매점주도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스포츠드림데이'는 아동과 가족들이 직접 뛰고 응원하면서 스포츠가 가진 긍정적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계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2026년 '스포츠드림데이'를 총 3회 운영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지방 권역까지 활동 지역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아동,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스포츠 체험과 프로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팔란티어, 美 정부용 보안 AI 구축…'네모트론' 적용 06-30 다음 전기 저항 없는 초전도 생성 원리 찾았다…"새는 전기막을 실마리"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