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4위’ 페굴라, 2026 윔블던 첫판 통과…첫 메이저 정상 도전 작성일 06-29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29/0002663199_001_20260629233008977.jpg" alt="" /><em class="img_desc">제시카 페굴라 [AFP=연합]</em></span><br><br>제시카 페굴라(4위·미국)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1회전을 통과했다.<br><br>페굴라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다리아 비드마노바(92위·체코)를 2-0(7-5 6-3)으로 물리쳤다.<br><br>아직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이 없는 페굴라는 이번 대회에서 첫 메이저 정상에 도전한다.<br><br>페굴라의 윔블던 최고 성적은 2023년 8강이다.<br><br>페굴라는 1세트에서 게임스코어 4-0으로 앞서다 추격을 허용했지만 결국 7-5로 첫 세트를 따냈고, 2세트에서는 상대 서브 게임을 세 차례 브레이크하며 1시간 15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br><br>페굴라는 2회전에서 사라 소리베스 토르모(253위·스페인)를 만난다.<br><br>지난해 윔블던 4강에 올랐던 벨린다 벤치치(11위·스위스)는 미카 스토이사브리오비치(276위·영국)를 2-0(6-2 6-1)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올랐다.<br><br>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노리는 벤치치는 1시간 6분 만에 가볍게 첫 경기를 마쳤다.<br><br>벤치치는 2회전에서 왕신위(39위·중국)와 엘리사베타 코차레토(46위·이탈리아)의 경기 승자와 만난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스페인의 19세 신예 라파엘 호다르(26위·스페인)가 윔블던 본선 데뷔전에서 펠릭스 길(220위·영국)을 1시간 56분 만에 3-0(6-3 6-3 7-5)으로 꺾었다.<br><br>지난해 세계랭킹 500위권이던 호다르는 올해 프랑스오픈 8강에 오르며 떠오르는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br><br>호다르는 2회전에서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70위·스페인)를 상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특허 10만 건으로 미래 성장 가속 06-30 다음 여자 테니스 4위 페굴라, 2026 윔블던 첫판 통과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