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아·태지역 최대 수준 AI인프라 국가 도약" 작성일 06-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관 협력으로 GW급 AIDC 구축<br>2029년까지 8.4GW규모 달성해 아·태 최대 수준 인프라<br>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로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Qg5mWIj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01463764390b08ad91577b69d3bd322ddefac86119ed2d01c35c99060907d" dmcf-pid="qyxa1sYC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 대통령, 최태원 SK그룹 회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fnnewsi/20260629165147674ymym.jpg" data-org-width="800" dmcf-mid="uvhZez6b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fnnewsi/20260629165147674ym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 대통령, 최태원 SK그룹 회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9c8187245ce55900342028d4670cea8a572d1fa3976ad5d43f54698bf5c24c" dmcf-pid="BWMNtOGhkt"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ddb466ec987be894dcb4197c9e027687b12e763695775776c4c8f52266ad4" dmcf-pid="b0NObGUZ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fnnewsi/20260629165147862wjrv.png" data-org-width="625" dmcf-mid="7tW0o2e4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fnnewsi/20260629165147862wj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b34cdbf22b4c009aa472e8988f9c2052e113aff710d9f2f2ed8c84bf526f49" dmcf-pid="KpjIKHu5g5"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민·관 협력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에 속도를 붙여 오는 2029년까지 아·태지역 최대 수준 AI인프라 허브가 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1단계엔 총 8.4GW급으로 울산과 동해, 세종 등에 2028년 착공해 2029년 단계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단계로 10GW규모를 추가로 확장해 오는 2035년까지 총 18.4GW급으로 규모를 키울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02e38c5d341727682337c03c732dc491dc0c265de1d62471bb0f5c6bb1689608" dmcf-pid="9UAC9X71NZ" dmcf-ptype="general">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따르면 정부는 SK, GS, 네이버와 협력해 1단계로 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울산에 SK가 1GW, 동해에 GS가 2.4GW, 네이버가 세종 및 추가지역을 포함해 1GW 규모를 각각 구축한다. 이후 SK는 중부권과 호남권에 각각 1GW, 강원권과 대경권에 2GW 등 모두 4GW의 데이터센터를 추가 구축한다. 이를 위해 이들 3개 기업은 투자 유치를 포함해 약 550조원을 쏟아붓는다. 정부는 1단계 8.4GW규모 AIDC에 대해 입지와 인·허가 등을 조속히 마무리해 2028년 상반기 착공하고 이듬해부터 단계적 운영에 들어가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정부는 SK와 함께 1단계에서 구축하는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2035년까지 15GW로 총 10GW규모를 추가 확장하는 2단계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총 18.4GW의 AI 데이터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7785bc19bc024c73625fa49bf10557bdd10334c0dad4a42d4afd464ef124322" dmcf-pid="2uch2ZztNX" dmcf-ptype="general">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연계해 국내 AI 데이터센터 설루션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태계 조성도 병행한다. 정부는 신경망처리장치(NPU) 등 국산 AI 반도체를 필두로 하는 AI 추론 시장 선점과 국산 전력·냉각 설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국산화를 지원한다. 초대형 테스트베드가 포함된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수요 기업과의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여, AI 데이터센터 설루션의 공동 실증 및 수출도 도모한다. </p> <p contents-hash="c854b285e00ebd86574ba0804bf84bdcd5f5d09194d538aa43fff0077056a6d1" dmcf-pid="V7klV5qFjH" dmcf-ptype="general">AI 데이터센터를 수출 산업화하기 위한 핵심기술 경쟁력도 강화한다. 대규모 클러스터링, AI 개발도구 등 클라우드 기술력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우리 기술 중심의 NPU 생태계도 구축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 중인 AI 반도체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춰나간다. </p> <p contents-hash="4fd60038dac25ba061fa6e3774e61cd3b66c2964094042d6651f909eed2b3628" dmcf-pid="fzESf1B3gG" dmcf-ptype="general">AI데이터센터의 인프라 관련해서는 입지 여건에 따라 재생에너지와 원전, 일부 화석연료 발전원을 조화롭게 활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도모키로 했다. 345kV 계통 여유 변전소 정보도 공개해 AI 데이터센터의 입지 분산과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c20e5e0a4b60207e5f09e2c4ca2099ba8396ddd276cf7d302650b75f75c17e0" dmcf-pid="4qDv4tb0aY" dmcf-ptype="general">유연한 전력공급 체계도 구축한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조기 달성하는 한편,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적극 활용하고, 에너지저장장치 등 유연성 자원도 확대키로 했다. 지역별 전기요금제를 통해 비수도권에 입지한 첨단산업에 경쟁력 있는 요금을 적용하고, AI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도 도입할 계획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에서 핵심은 데이터"라며 "국민 모두가 AI를 갖게 하고, AI가 사회·경제 활동에 참여하게 하고, 누구나 비용부담 없이 지속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나라을 만들어야한다. 여기의 핵심은 AI데이터센터에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8BwT8FKpNW"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간] 다들 AI 인재 찾으니, 게임 개발 교육도 변화하고 있다 06-29 다음 "AI 데이터센터는 토큰 팩토리"…배경훈 부총리, '토큰 경제' 제시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