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4억엔 규모 日 대회서 우승…상금 6억9000만원 획득 작성일 06-29 21 목록 KLPGA 투어 통산 8승을 거둔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4억엔(약 38억2000만원)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br><br>공동 2위 고바야시 미쓰키, 이나가키 나나코를 한 타 차로 따돌린 박현경은 우승 상금 7200만엔(약 6억9000만원)을 획득했다.<br><br>KLPGA 투어에서 활동해온 박현경은 그동안 3차례 JLPGA 투어 대회에도 출전해왔지만 일본 무대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JLPGA 투어에서 29승을 거둔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신지애는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4위를 기록했다.<br><br>KLPGA 투어에서 뛰는 박민지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5위, 고지원은 7언더파 281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8.8형 미니 태블릿 맞아?"…게이밍 최적화 'Y700 5세대' [IT 써보니] 06-29 다음 '월드컵 졸전' 축구 대표팀, FIFA 랭킹 32위까지 추락…4년 반 만에 최하위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