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까지 AIDC 18.4GW 구축…토큰경제 전환 속도 작성일 06-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9년까지 550조, 2035년까지 1000조 이상 투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IfYklw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4bed9375828fe7ef51588ee8e2f407105a309d1dd8145eeefcf824dd62f84" dmcf-pid="xkC4GESr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오른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dt/20260629164434242ztdt.jpg" data-org-width="640" dmcf-mid="PNJZA6Lx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dt/20260629164434242zt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오른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d25a03e6c9923020445b5a2cb3a0f38cae66f934d23cb55eee281bdba13d6" dmcf-pid="y7fhez6bTl"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인공지능(AI)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인 AI데이터센터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운다. SK·GS·네이버와 함께 총 18.4기가와트(GW) 규모에 달하는 AI 데이터센터(AI DC)를 구축해 지능 생산·수출과 토큰경제 전환의 기반으로 삼는다.</p> <p contents-hash="153ee33815c1c6b7a7f8329ba8d7289d87bd271ec3983afcd0f8d97cecfbf539" dmcf-pid="Wz4ldqPKyh" dmcf-ptype="general">정부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AI DC를 반도체, 피지컬 AI와 함께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발표했다. AI DC를 반도체와 피지컬 AI를 연결하는 인프라이자 토큰 경제를 위한 ‘토큰 팩토리’로 삼아 확산에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cf6e1996eaefb2803bab695ac356a355bf5c9734d8dad33770ae5fd6a1bf04df" dmcf-pid="Yq8SJBQ9hC" dmcf-ptype="general">1단계 사업은 SK 5GW, GS 2.4GW, 네이버 1GW 등 총 8.4GW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SK 울산 1GW, GS 동해 2.4GW, 네이버 세종 및 추가 입지 1GW가 추진되고, SK는 중부권·대경권·호남권·강원권 등 추가 입지도 검토한다. 정부는 입지와 인허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2028년 상반기 착공하고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후 SK가 1단계 5GW를 2035년까지 15GW로 확대하면 전체 AI DC 규모는 18.4GW가 된다.</p> <p contents-hash="2796e9239b5818326020f3c2a25b0a6a9a57efd382d1d051e3d905f54c518078" dmcf-pid="GB6vibx2hI" dmcf-ptype="general">총 투자 규모는 1단계로 2029년까지 약 550조원, 2단계로 2035년까지 1000조원 이상으로 제시됐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수도권 집중에서 벗어나 각 지역별로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6a7390f6182cc4c5dde4d367e03c57f06f1e008495c969a43c09f92098be61" dmcf-pid="Hjs2yACEvO"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는 단순 AI 인프라 확충을 넘어 그 전후방 산업까지 국내 AI 생태계 전반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AI DC의 부품별·솔루션별 국산화도 추진하고, 수출 산업화도 목표한다. 배 부총리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클라우드 기술력과 AI 반도체”라며 “특히 AI 추론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어 한국도 여기에 기회가 있다. 우리 신경망처리장치(NPU) 업체들이 연구개발한 AI 칩의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며 민간 기업들의 관심과 도입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d151720a706527b76943d5f345e90bd74050ec2dc44c525f5f6472dca860efc" dmcf-pid="XAOVWchDvs" dmcf-ptype="general">이번 AI DC의 궁극적 목표는 토큰경제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AIDC는 1GW당 40조~400조개 토큰을 생산할 수 있고, 이는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를 활용·발전에 요구되는 자원이다. 정부는 AI DC의 국가 전략산업화를 위해 전력·부지·인허가도 신속히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e0e238c0376dff99fd9c29fbe17c4a2dba6f6850ae2a34ea72ccdfb4ff0b459" dmcf-pid="ZcIfYklwvm"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토큰 이코노미 기반으로 ‘모두의 AI’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AI기본사회를 이루는 나라를 만들어가야 하며, 그 핵심은 역시 AI DC에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5kC4GESrvr"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주행 데이터로 AI 고도화 06-29 다음 한국바이브코딩협회-블루포지, 한국형 바이브코딩 생태계 구축 나선다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