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민 프로복싱 챔피언…블랙컴뱃 난딘예르데네 사퇴 작성일 06-29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난딘예르데네 KBM 슈퍼웰터급 타이틀 반납<br>랭킹 4위 배동민, 3위 남태욱 꺾고 새 챔피언<br>배동민, KBM 1위 강동신과 1차 방어전 의무</div><br><br>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6월 20일 토요일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프로 대회가 12경기 규모로 열렸다.<br><br>KBM 슈퍼웰터급(69.9㎏) 챔피언결정전(3분×10라운드)이 마지막 시합으로 대회 흥행을 책임진 메인이벤트였다. 한국복싱커미션 4위 배동민(30·앤더뉴복싱클럽)은 같은 체급 3위 남태욱(37·더원복싱짐)을 6라운드 TKO로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1_20260629163818352.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2_20260629163818397.jp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4년 1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미들급 챔피언결정전 계체 통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이번 타이틀매치는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39·몽골)가 개인 사정을 이유로 KBM 슈퍼웰터급 왕좌에서 스스로 내려와 성사됐다. KBM 황현철(58) 대표는 “새 챔피언 배동민은 4개월 안으로 강동신(28·골드로드복싱짐)과 지명 방어전을 치러야 합니다”라고 설명했다.<br><br>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는 제24회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다. 2014~2025년 ‘오카’라는 별명으로 로드FC에서 기록한 종합격투기(MMA) 16승 9패 또한 유명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3_20260629163818470.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5년 3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 로드FC 종합격투기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4_20260629163818537.jp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6년 5월 경기도 부천체육관 블랙컴뱃 종합격투기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이데아 파라곤</em></span>‘수부타이’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얻은 후로는 블랙컴뱃 종합격투기 2승 1패. 2009 K-1 MAX(70㎏) 한국 예선 준준결승 참가자였던 경력을 살려 2025년부터 킥복싱 활동도 다시 하고 있다.<br><br>KBM 황현철 대표는 ▲SBS 스포츠 ▲ENA SPORTS ▲tvN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는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힌다. 타이틀 도전권을 얻은 강동신은 2026년 5월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1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5_20260629163818581.jpg" alt="" /><em class="img_desc"> 강동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에서 열린 제이나인프로모션 주최 및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인정 프로 대회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6_20260629163818629.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더원복싱스타디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 계체를 통과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배동민은 프로 데뷔 2478일(6년9개월13일) 및 8경기 만에 치른 생애 첫 타이틀매치를 이겨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복싱커미션 부심 3명은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 5라운드까지 남태욱을 49-46으로 앞섰다고 채점했다. 우세한 시합 내용을 승리로 결정한 6라운드 TKO였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7_20260629163818678.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8_20260629163818723.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상대하고 있다.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09_20260629163818784.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0_20260629163818830.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1_20260629163818878.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2_20260629163818927.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3_20260629163818980.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4_20260629163819029.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5_20260629163819078.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남태욱을 몰아붙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9/0001130559_016_20260629163819121.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민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이재명 주심으로부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챔피언결정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노사 협상 '제자리'…로그아웃데이 강행에 장기전 조짐 06-29 다음 [영상] 탈출 본능 억누르고 곰에 맞섰다…'으르렁' 1분 20초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