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오지에, 한국타이어 후원 WRC 8라운드 '그리스 랠리' 우승 작성일 06-29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토요타 팀 소속으로 폭염·비포장 험로 뚫고 최종 1위 <br>-누빌 2위·카츠타 3위…토요타 소속 2명 포디움 등극<br>-WRC 9R, 7월 16~19일 에스토니아 타르투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6/29/0000077692_001_202606291410073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WRC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랠리 포디엄(사진=한국타이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후원하는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8라운드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오지에는 지난 28일(현지시간) 그리스 루트라키 일대에서 열린 8라운드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이어 현대 쉘 모비스 월드 랠리 팀의 티에리 누빌이 2위를 기록했으며, 토요타 팀 소속 타카모토 카츠타가 3위에 오르며 토요타 팀은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br><br>이번 8라운드는 섭씨 35도의 기온과 50도 이상의 노면 온도, 암석이 깔린 비포장도로 조건에서 치러졌다. 동일한 코스를 반복 주행하는 랠리 특성상 노면 마모와 지형 변화가 급격하게 발생하는 환경이 조성됐다.<br><br>이에 한국타이어는 대회 참가 차량들에 전천후 랠리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독점 공급했다. 하드(Hard)와 소프트(Soft) 두 가지 컴파운드를 운영해 비포장 험로와 급격한 온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br>한편 WRC 시즌 9라운드 경기는 오는 7월16일부터 19일까지 에스토니아 타르투에서 '에스토니아 랠리'로 진행된다. 이 대회는 평균 시속 120km를 웃도는 고속 비포장 숲길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06-29 다음 아시안게임보다 먼저 일본 간다… 韓 주짓수 베테랑들, 퀸텟 출격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