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쟁축, GPU 확보서 운영 플랫폼으로…K-AI PaaS 서밋서 전략 공유 작성일 06-2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무기술·이노그리드 등 AI PaaS 전략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1CkQgR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b80c2fe056c76d05e7bb7813a19eb7fb11f2ea237ae195c37ec429d98fbda" dmcf-pid="8ethExae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552796-pzfp7fF/20260629131508434uorb.jpg" data-org-width="640" dmcf-mid="VclLQpV7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552796-pzfp7fF/20260629131508434uo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713b13e7f8c7bfc6eef4fba86a66f443af4a99099c741dc75fba791396732e" dmcf-pid="6dFlDMNdSx"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 무게중심이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에서 서비스 구현과 운영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개발·배포·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 전략이 국내 클라우드 업계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75f3a22f7e3af30022a5e9b07742ce735b95a7bf9d4d16ae35a426e4acffdd2e" dmcf-pid="PJ3SwRjJWQ"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4회 K-AI PaaS 서밋 2026’에서는 AI PaaS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실행·운영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KACI)가 주관하고 PaaS 지원분과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에이전틱 AI가 바꾸는 세계, AI-PaaS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p> <p contents-hash="414c695654334e6c34fb349c536fed958b2bcbe1237ea06b2325981780abec8f" dmcf-pid="Qi0vreAivP"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의 AI·클라우드 도입 담당자를 비롯해 산업계와 학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공공부문 AI 서비스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확대되면서 실제 구축과 운영을 위한 플랫폼 전략에 관심이 모였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f2726d3025ec942ce0c45f3c6e3c71cc60d0cd5e455164598388766060eb56c5" dmcf-pid="xnpTmdcnC6" dmcf-ptype="general">이날 주요 기업들은 AI 경쟁력이 모델 개발이나 인프라 확보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AI 서비스 개발, 학습, 추론, 배포, 운영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GPU 등 고성능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역량도 중요해졌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1c0aee9637fbc2c721554b5063fabab039ce89ae0eba6f11545d2a8ed60d2b7" dmcf-pid="y5jQKHu5l8" dmcf-ptype="general">이노그리드는 ‘모델에서 플랫폼으로, 확보에서 운영으로: AI를 만드는 플랫폼에서 운영·제어하는 플랫폼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회사는 AI 인프라 무게중심이 모델 개발과 학습 중심에서 실제 서비스 운영과 추론 환경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자원 활용률, 배포 자동화, 비용 관리, 보안, 품질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d2b0e545037cb8fbb2282cf2b23364fe8b2d3f116dd58d30b52dd8fa35baefcc" dmcf-pid="WWnVuvtWy4" dmcf-ptype="general"> 이노그리드는 이를 위한 통합 AI 플랫폼 아키텍처로 ‘TAFA(Trusted AI Fabric Architecture)’를 제시했다. TAFA는 GPUaaS, AI PaaS, AI CMP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xPU 인프라부터 AI 서비스 운영까지 단일 제어 체계로 관리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GPU 공유와 오케스트레이션, 개발·학습·배포 환경 표준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자원·비용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cf86931dfdb8d25191c3c4eebdc381eff355bfe78ad92d4000acb15a741e0" dmcf-pid="YYLf7TFY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552796-pzfp7fF/20260629131509770dhvb.jpg" data-org-width="640" dmcf-mid="fwjQKHu5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552796-pzfp7fF/20260629131509770dh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462a4dfbbed429521c1335387cfed64d740ee8fa4c19625060cb75b9378b41" dmcf-pid="GGo4zy3GyV" dmcf-ptype="general">나무기술도 실행·운영 중심 AI PaaS 전략을 제시했다. 정철 나무기술 대표는 KACI PaaS 지원분과위원장으로 개회사를 맡아 AI 시대 PaaS 역할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생태계 확산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21b3b537b367e4d2ffd4dd3df946dba8d4e41e10a3b2a83d0ee359da562e4ff" dmcf-pid="HHg8qW0HT2" dmcf-ptype="general">장현 나무기술 상무는 기조강연에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보급이 확대되면서 AI 워크로드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GPU 활용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실행 체계를 확보하는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요소로 부상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119b14f7af18bf1fb1f4721f65ac5bb0b919c6d98ce6a31671ed70b6e83c602" dmcf-pid="XXa6BYpXy9" dmcf-ptype="general">나무기술은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 AI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NAA’,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스페로’를 중심으로 한 AI 풀스택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회사는 AX 전환을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위에 GPU 자원 관리와 운영 자동화 역량을 결합한 AI PaaS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4727a949c0ee95c37d82571ec7ec8bb4699f5bb579404cfec94aa6d7dfb3fe" dmcf-pid="ZZNPbGUZTK" dmcf-ptype="general">김봉균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 회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AI 경쟁 핵심은 더 이상 모델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에 있다”며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플랫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칼럼] 공장 멈추는 해킹, 규제와 처벌로는 ‘산업 안보’ 지킬 수 없다 06-29 다음 붉은악마 "홍명보 축구계 떠나야…적폐에 투쟁"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