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PC방 게임 이용료 낮추고 실질 혜택 강화…상생 확대 작성일 06-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니지 평균 서비스 금액 13% 인하…선불 충전금 적립률도 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0BIUfz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efa03ee92d3f61569970de841c250aa64f6afc00133f65fb73afe150dcd11" dmcf-pid="7QpbCu4q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NEWS1/20260629071145916fskl.jpg" data-org-width="1400" dmcf-mid="UMt7m39U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NEWS1/20260629071145916fs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2339c9dddf042dddca2dec197b3956168c2bbbb09250030e052d4d755e01dc" dmcf-pid="zxUKh78B5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엔씨(036570)가 전국 가맹 PC방 업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하는 상생안을 본격 가동한다.</p> <p contents-hash="4be26e70fc4fc088a8912f8c7ff22a4a99faf7ef8cdf72278a02329e9825fe09" dmcf-pid="qMu9lz6bt3" dmcf-ptype="general">29일 엔씨가 공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부터 가맹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리워드 실시간 지급 체계'를 전격 도입한다.</p> <p contents-hash="0ac15f98cea8315e46fd83fb85a934e9c0f797327f7e9488130625c2a0aa01b0" dmcf-pid="BR72SqPK5F" dmcf-ptype="general">엔씨 가맹 PC방은 업주가 'G코인'을 미리 충전하고, 이용자가 PC방 혜택을 받으며 게임한 시간만큼 이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일종의 '이용료 선불제' 방식이다.</p> <p contents-hash="e575b5ccc3756687bcd8d601ef6776c840defb43d9d4e366d2b31245901e240c" dmcf-pid="bezVvBQ91t" dmcf-ptype="general">엔씨는 그간 업주가 사전에 충전한 금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보너스 코인을 추가 지급했다. </p> <p contents-hash="6a1e80ef7929fa3695ce59c0d63acff7e16e8fd3fedf1f32f2b83f5d3d782d79" dmcf-pid="KV5Uwtb0X1" dmcf-ptype="general">예컨대 PC방 업주가 100만 원을 충전하면 104만 원어치 G코인을 지급하는 식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서는 해당 보너스 적립률을 상향 조정한다. </p> <p contents-hash="582d115661249d4aa4508e0374aa89b07ad9b63d6e05f0d5be345247fab08498" dmcf-pid="9f1urFKpG5" dmcf-ptype="general">실질적인 요금을 인하해 고정 지출 부담도 던다. 엔씨는 간판 게임인 '리니지'의 평균 서비스 금액을 약 13% 인하했다.</p> <p contents-hash="d6046707d2834ee752ee17ae8cea63fce8996f9be8b52a0e1a758a2e39d4d44c" dmcf-pid="24t7m39UYZ" dmcf-ptype="general">매장 운영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결제 시스템도 개편했다. 엔씨는 업주가 G코인 결제 금액을 1만 원 단위로 세분화해 설정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p> <p contents-hash="6e72b35e42a3a84c4a1dad64d57a0053fd343d6631383b0b055ef256c29f7edf" dmcf-pid="V8Fzs02uZX" dmcf-ptype="general">아울러 잔고가 설정액의 20% 미만으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충전하는 기능을 도입해 업주들이 매번 잔액을 신경 써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었다.</p> <p contents-hash="58005ced8b5a8fea8f7bbc6f6196d46c05ecf48d08accb60f968ef1e0fe0634a" dmcf-pid="f63qOpV71H" dmcf-ptype="general">이런 상생안의 중심에는 'NC 파트너 PC방' 제도가 있다. 이는 기존 가맹점이 선택적으로 가입하는 특별 약관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aab025c48909087f34108f64a1208f845084fd574d363ca9d98a37a299973e0" dmcf-pid="4P0BIUfzZG" dmcf-ptype="general">가맹점주가 신작 게임 설치, 매장 내 홍보, 유지 관리 등 게임 운영에 협력하면 엔씨는 그 대가로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fafd38a284e0bcd345c12ecd86096abf68f612eb89f41da3bf6b75370449c00" dmcf-pid="8QpbCu4qtY"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G코인 추가 적립과 같은 현금성 혜택과 이벤트 프로모션 참여 기회와 매장 홍보 우선 지원 등 혜택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7305483e47a8e3e54f751f52075f9aeca27741a9bb993ff483b8a78acb206e2" dmcf-pid="6xUKh78BYW" dmcf-ptype="general">정식 시행을 앞둔 6월 기준, 전체 가맹점 5235곳 중 약 32%인 1656곳이 NC 파트너 PC방에 가입했다. 엔씨는 시범 운영 기간에 가입한 매장에 보너스 G코인을 소급 지급했다.</p> <p contents-hash="8035cd9aee445fbe165eea52d94d970f9c0410c717b392e91966671b94656bb6" dmcf-pid="PMu9lz6bGy" dmcf-ptype="general">향후 신작 게임 출시 시 파트너 PC방에 우선 혜택을 배정하는 등 지원 폭을 단계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7f0f6ad844f6dd9cc8f54b8374ce4b1245ba21e72707d3049d421d329e59f2b" dmcf-pid="QR72SqPKZT" dmcf-ptype="general">엔씨는 그간 PC방 업주들과 상생 노력을 이어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PC방 소상공인 사업주를 위해 이용 요금을 전액 지원했다.</p> <p contents-hash="d5de48446236196a3f035a0905f25c524959846407805bcdba301673513bfb93" dmcf-pid="xezVvBQ9Zv" dmcf-ptype="general">엔씨 관계자는 "중요한 사업 파트너인 PC방 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위해 여러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212597fd9c9ac09ff36d92de18daf34ec9a7a29fe4e15249cdff003f39f1e1a" dmcf-pid="yYkO6DvmZS" dmcf-ptype="general">minjae@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와 토큰]②데이터센터? 토큰 공장으로 변신 06-29 다음 PBS 폐지했는데도 신규 수탁…출연연 인건비 불안 여전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